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4.07
우편배달부 셸리는, 매일 오는 ‘섹시 박사’ 앞의 요염한 우편물이 신경이 쓰인다. ‘섹시 박사’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지? 꼭 한번 보고 싶어. 그녀에게 생긴 찬스! 셸리는 박사의 집에 방문했다. 그러나 눈 앞에 나타난 사람은 덥수룩한 머리카락과 꾸질 꾸질한 민소매 셔츠 차림의 남성. 게다가 인근에서는 괴짜로 불리는 것 같다. 이 신통치 않는 사람의 어디가 섹시하다는 거지? 그렇지만 순진하고 성실해 보이긴 해. 또 어딘가 외로워 보이기도 하고. 셸리는 그 남성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