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3.06
이자벨은 새벽녘의 바닷가에서, 버려진 갓난아기를 발견한다. 정신 없이 아이를 안아들고 달리는 차 앞을 억지로 막아서서 급히 병원에 데려가 달라고 부탁했다. 아기를 의사에게 맡긴 뒤 뒤늦게 차를 태워준 남자를 본 이자벨은 깜짝 놀랐다. 그는 유명한 건축가 크레이그 예거였던 것이다! 거기다 그는 깐깐하고 타협을 용납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남자. 그런 그를 운전수 대신 부려먹어 버렸다는 사실에 당황하지만, 의외로 크레이그는 아기에 대해 많이 신경 쓰고 염려해준다. 그 다정함에, 그녀의 마음은 술렁거리기 시작하고….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