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3.13
19세기 말 영국. 가난에도 꿋꿋하게 버티며 4명의 동생을 돌보던 코니는 무리를 한 탓에 병으로 쓰러지고 만다.
젊은 대농장주인 루크의 도움으로 그의 집에서 일하게 되지만, 왠지 그녀에 대한 그의 태도는 계속 냉담해져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루크의 어머니가 심장병으로 쓰러지고, 코니가 간병을 도맡게 된다.
어머니를 염려하는 그와 얘기를 나누게 되면서 코니는 동경했던 그에게 어느샌가 특별한 마음을 품게 되었다.
하지만, 행복한 날들은 갑자기 무너지고 마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