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8.02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취직해서 젊은 나이에 주임자리까지 오른 승승장구의 능력있는 커리어우먼 ‘우아영’. 그녀에게는 세가지 고민이 있다. 첫번째는, 네 살 아래의 남자친구 ‘지석’이 요즘 자신에게 굉장히 서먹하게 군다는 것. 두번째는 사원 아파트의 옆집 ‘임재안’이 자신에게 굉~장히 까탈스럽게 굴며 사사건건 간섭하고 잔소리를 한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는 바로 그 ‘임재안’ 이 자신이 승진할 것이라고 믿었던 부장자리에 무려 낙하산으로! 꿰차고 들어온다는 것이었다.
지석과 싸우던 날 임재안에게 흉한 꼴을 보인 것도 그렇고, 심지어 그 남자에게 화풀이 하듯 빽 소리질러 버렸다는 것도 그렇고, 몸살로 쓰러진 걸 그 남자가 밤새 간호해줬다는 것도 그렇고! 사적인 자리에서 그렇게 많이 엉키다 못해 공적인 자리에서까지 임 ‘부장님’을 보조하게 된 우아영은 새 상사와 불의의 사고들에 빠져들어 콩닥거리는 심장을 깨닫게 되고 마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