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8.07
「손가락이 들어간 채로… 그렇게 강하게 휘감으면!」
매일 핥아지고 느껴버려서… 근데 당신은 도대체 누구?!
어느날 갑자기 오타쿠에 수수한 루리의 집에 나타난 것은 동경하는 성우 노미양과 똑닮은 초미남!
깜짝 놀라 당황해하는 순간 그가 말한 충격의 진실…
그것은 「나는 그날 도움을 받았던 검은 고양이입니다. 은혜를 갚으러 왔습니다.」
에엥?! 루리는 검은 고양이라 불리는 보지도 알지도 못한 수상한 초미남을 점점 좋아하게 되버리는데…
이것은 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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