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2.10
'뉴욕에 사는 삼촌 트레버의 서재에서 한 권을 일기를 발견한 진.
거기에는 자신이 아닌 다른 <진>에 대한 내용이 쓰여 있었다.
―1973년.
변호사 트레버는 중요한 서류를 분실한다.
눈이 펑펑 오는 날씨 속에서 서류를 가져다준 것은 청소부로 일하던 진이었다.
보일러실에서 살고 있다는, 딱 보기에도 초라해 보이는 그를 내버려 두지 못하고
트레버는 답례를 할 겸 가정부로 일하지 않겠냐는 제안을 한다.
마치 중세에서 오기라도 한 듯 세상 물정을 모르는 것에 반해,
교양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전 아미시 청년 진과의 동거생활은
게이인 트레버에게 선망과 평온한 행복을 가져다주지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