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3.24
고등학교 동창인 ‘기혁’과 오랜 시간 섹스 파트너로 지내 온 ‘윤우’. 그는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의 애매한 관계와, 필요할 때만 자신을 찾는 기혁의 태도에 극도의 우울함을 느낀다. 한편 천국에서는 천사 ‘준’이 강아지였던 자신에게 호의를 베푼 윤우를 죽어서도 잊지 못하고 재회할 날만 기다리고 있다. 어느 날, 명부에 적힌 윤우의 운명이 ‘지옥행’으로 바뀌자 준은 그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규칙을 어기고 인간계로 내려온다. 그리고 기혁과 달리 따뜻하고 다정한 애정공세로 차갑게 얼어붙은 윤우의 마음을 녹이기 시작하는데...
“윤우 씨, 나는 기다릴 수 있어요. 절대 떠나지 않을 거예요.”
“그와 함께 있으면...웃을 수 있어.”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