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4.16
예고도 없이 열린 게이트 안에 던져졌다.던전 안의 모든 마수를 죽이면 집에 돌려보내 준다고 하기에, 손에 잡힌 톱으로 다 베어버렸다.보스를 베어버리는 순간 던전이 해체되면서 원래 세계에 돌아왔다.그리고 보스를 죽인 대가로 랭킹 1위가 되었다.*정체를 숨기고 시골집에서 귀농 라이프를 즐기는데, 동네에 게이트가 열렸다.“살려 줘요!”“헬 미!”건넛집 할머니와 손녀가 빨려 들어가길래 어쩔 수 없이 무기를 꺼냈다.“토, 톱! 연쇄살인마!”…아닙니다만.*“나와 싸우자, 랭킹 1위.”“누나, 저랑 약초 캐러 가요.”“냥, 냥냥냥(대충 맛있는 거 달라는 의미)!”국내 랭킹 2위부터 우리 집에 멋대로 들어온 길냥이까지 귀찮게 군다.“토마토 따야 하니까 닥쳐, 다.”#헌터물 #무심여주 #랭킹1위 #힘숨찐#세상 구하는 것보다 농사일이 더 바쁨 #농사에 진심인 편#냥이 집사 #가끔 소동물 등장 #성좌물#로맨스 (O)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