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1.21
"귀여워, 못 참겠어." 사정없이 격렬한 애무와 짐승과 같이 욕정한 눈동자.
그런데도 속삭이는 소리는 달콤하고 간지러운 것 같아서-- 꽃집의 점장을 맡고 있는 시라토리 하나요. 어느 날 성가신 손님에게 얽혀있던 걸 도와준 것은... 처음 보는 금발 양아치!?
게다가 부모님은 갑작스러운 정략결혼을 통보하고, 그 양아치 카스미와 약혼하는 예상외의 사태가...! 당황스러운 건 그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를 반드시 좋아하게 만들어주겠어.라는 뜻밖의 발언!
그대로 키스를 당하고, 민감한 곳이 닿아.. 힘에 부칠 정도로 강렬해...! 이렇게 강압적인데, 가끔 보이는 상냥한 표정에 왜 두근두근하는 거야...!? 게다가 「결혼하기 전까지 반드시 내게 반하게 해줄게.」라는 그의 맹어필이 시작되고-!? ⓒkunish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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