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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마드모아젤>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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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마드모아젤> 세트
리디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5.14
<strong>약탈★마드모아젤 (무삭제판)</strong> "당신이 납치하기를 기다렸어요." 때는 바야흐로 왕도 한복판에서 귀족 남자가 귀족 여자를 유괴해 강제로 청혼하는 일이 놀랍게도 유행하는 시절. 레니에 드 카발리에르 공작. 왕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그리고 내일이 없는 남자. 가진 것이라곤 조각 같은 얼굴과 고귀한 작위 뿐. 3대에 걸친 막대한 빚을 상속받은 박복한 레니에는 대부호 코르테즈 후작이 급사하고 수도원에 틀어박혀있던 그의 외동딸 앙리에트가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술김에. “이걸 좀 묶어주시겠어요? 자루에 구멍은 뚫려있겠죠? 일단 댁까지 저도 숨은 쉬어야 하니까…….” 정신을 차려보니 전부, 저질러져 있었다. “저어, 괜찮으셔요?” “예?” 여자가 친절하게 물었다. 어딘가 이상한데. “레니에 님. 여기는 안전한 곳이에요.” “…….” “이제 안심하셔도 되어요.” 이 상황에서 웃고 있어야 하는 게 적어도 납치당한 여자는 아닐 것이다. 안심해야 하는 쪽이 납치한 남자는 아닌 것처럼.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무한한 상상을 가져다줄 비밀스러운 <저택 영춘화:낙하산지 블라우스 [19세 완전판]>
안녕하세요 :) 
오늘 소개해 드릴 웹툰은 오랜만에,
19금 웹툰입니다. (ㅎㅎ)


하지만 이 작품은 단 1화만 읽어보아도
19금에 필수인 노출보다
스토리가 기대되는 작품이어서
얼른 소개해 드리고 싶은 마음에
가지고 와 보았어요! :)


그럼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 보실 수 있는
<저택 영춘화:낙하산지 블라우스>
리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라이브 방송을 하는 커플이 있습니다. 
흔히 인플루언서라고 불리는 수지와 백탄은
7주년 기념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요.


어디를 가야 좋을까 고민하던 백탄은
우연히 '저택 영춘화'
무료 숙박 이벤트에 당첨됩니다.

1940년대에 지어진, 
한 남자가 오로지
사랑하는 아내를 위하는 마음으로 지었다는
외딴섬 속 아름다운 저택 영춘화.


시간이 지나면서 부부의 사연은 퇴색되어 갔지만
어느 날, 누군가에 의해서
숙박업소로 운영되고 있었는데요.


두 사람은 아름답고 화려한 저택에 도착하게 되었고, 
그곳은 둘 외에는 아무도 없는,
저택 전체를 두 사람만 사용하는 곳이었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휴양지에서 보내게 된 7주년,
두 사람은 마냥 행복하기만 할까요?


넓은 저택을 탐험하듯 구경하던 두 사람은
2층 방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예스러운 자개장을 발견하고!


수지가 먼저 그곳에 있는
옛 복식의 앤티크한 옷을 입고서는
백탄에게도 옷을 입어볼 것을 권유합니다.


어쩐지 달라진 분위기와 공기 속에
두 사람은 뜨겁게 사랑을 나누는데…


그 뒤 두 사람에게
이상한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어쩐지 이상해진 백탄은
자꾸만 수지를 가두려 하면서,
옷차림을 단속하는 등
이전과는 다른 행동들을 하고….


수지 역시 이상한 꿈을 자꾸만 꾸는데요.
그리고 꿈속에서 자신과 쏙 닮은 여자와,
그녀를 뜨거운 시선으로 쫓는
한 남자를 보게 됩니다. 

백탄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그리고 수지가 자꾸만 꾸는 꿈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이 두 사람을 영춘화로 불러들인 이는 누구이고,
영춘화에서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 존재는
무엇이었을까요?


한 명의 여자에 대한 끝없는 집착이 불러온
미스테리하고 야한 빙의 로맨스,
<저택 영춘화:낙하산지 블라우스>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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