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6.08.20
【合本版限定 描きおろし漫画4P収録!】
思い出が欲しくて、魔法で奪った“キス”。
その相手と、まさかの再会――。
王宮外交省の儀典官を目指すマルクスには、忘れられない恋があった。
相手は、二歳年上の留学生ランベルト。
卒業の日、どうしても思い出が欲しくてマルクスは魔法術を使い彼に口づけてしまう。
だがランベルトはそれに気づくことなく帰国。
それは誰にも知られない、たった一度の秘密だった。
数年後、儀典官となったマルクスは逃亡してきた令息テオフィルと遭遇。彼の頼みで囮役を引き受けることになる。
だがその護衛として現れたのは、
忘れようとしていた男――ランベルト。
想い人との再会は、思わぬ陰謀へと巻き込まれていき……。
溺愛剣士×鈍感儀典官の逃亡劇から始まる再会ラブストーリー!
※本作品は『無自覚な儀典官は剣士の溺愛に気づかない』1話~7話を収録した合本版です。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