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6.26
황제인 남편에게 오랜 시간 이용당하고 역모의 누명을 쓰고 도망가던 밤, 믿었던 친구의 밀고로 잡혔다.그때 알았다. 내 친구가 남편의 정부라는 것을.그리고 남편은 단 한 순간도 나를 사랑한 적이 없다는 것을.정통성이 부족한 남편은 제국 최고의 귀족인 우리 집안을 이용해 황제의 자리에 올랐고늘 자매라고 나를 불렀던 친구는 남편을 유혹해 내 자리를, 내 모든 것을 빼앗았다.단두대에서 생명이 사라지는 순간, 빌고 또 빌었다.제발 저들을 내 손으로 죽일 수 있게 해달라고.죽었다고 생각했는데 눈을 뜨니 황태자(과거 남편)와 약혼식,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과거로 돌아왔다.운명을 바꾸기로 마음먹은 나는 가족과 내 사람을 지키기 위해 황실을 파멸시키기로 했다.그런데 복수에 운명을 걸고 사랑 따위 다시는 하지 않기로 한 내 앞에 과거에는 만난 적 없는 남자가 나타나게 되는데.#복수 #황태자남주아님 #똥차가고새차옴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