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7.09
회귀 후, 다시 마주친 미친 살인귀 벨로크 대공.나도 모르게 그를 도와주고 말았다.그런데 그가 날 찾는다는 말에 아연실색하고 마는데…‘날 죽이려는 거겠지?’내가 왜 그를 도와줬을까!이렇게 후회하게 될 것을.“살….”“네 덕에 목숨을 구했으니 보상을 해야겠지.”으, 응?“내가 네 아빠가 되면 되겠군.”방금, 뭔가 이상한 말을 들은 것 같은데?“오늘부터 우린 가족이다.”거슬리는 건 다 죽이기로 유명한 미친 살인귀이자,미래에 반역을 일으키는 악당인 그가, 내 가족이 되어주겠다고?나 이거 기뻐해야 해, 울어야 해?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