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5.25
#판타지물 #서양풍 #모험물 #시한부공주님 #기사남주 #용병남주 #갑을관계 #신분차이 #운명적사랑 #능력남 #짝사랑남 #존댓말남 #대형견남 #능력녀 #능글녀 #외유내강녀 #쾌활발랄녀 #이야기중심
정확히 다섯 번의 고열을 겪으면 죽는다는 테트라 열병에 걸린 키로나.
두 번째 열병을 겪은 후, 공주 신분을 숨긴 채
‘나달린의 꽃’을 찾으러 마물이 득실거리는 동부로 향한다.
마물 지대에서도 가장 위험한 정중앙부, 나비미 숲에서
바실리스크에게 쫓기던 용병을 구해 준 키로나는
결박된 채로 눈을 뜨게 되는데…….
“목숨을 살려 준 은인의 목에 칼을 대는 게 동부의 전통이니?”
“그래, 잘 아네. 동부에서는 먼저 죽이지 않으면 죽게 되지.”
사랑 때문에 망해 버린 이클립스 가문의 막내아들 제이드 이클립스.
돈이면 뭐든 할 것 같은 그가 키로나는 마음에 들었다.
“너 남은 빚이 얼마야?”
“내가 아가씨를 풀어 주면 그 빚 갚아 주기라도 하게?”
눈앞에 제국의 공주님이 있다고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하는
제이드 이클립스를 향해 키로나가 싱글싱글 웃으며 말했다.
“운 좋은 줄 알아, 납치범 새끼야. 제국에 나만 한 고용주가 어디 있겠니?”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