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11.19
<고용주와 해도 되나요?>
"그런 반응을 보니 돌려보내고 싶지 않은걸?"
베이비시터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야마다 코토네.
새로운 일터에서 그녀를 기다리는 건 귀여운 꼬마, 아야와 꽃미남 아빠 쿠로타키였다. 어머니를 잃고 아빠 손에 자란 아야를 돌보기 시작한 그녀는 쿠로타키가 남몰래 동경했던 사진작가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코토네는 반사적으로 자신의 팬심을 털어놓게 되는데-.
그러자 쿠로타키는 마치 스위치가 들어간 것처럼 그녀를 뒤에서 감싸안고 어른스러운 키스를 선사한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관능적인 손길이 속옷으로 숨어드는데….
"쉿…. 아야가 깰 거야."
연상의 고용주의 손에서 녹아내린 코토네는 과연?!
<나가이케 사장의 익애행동>
"내 여자가 되어줄래?"――신입사원인 린이 입사식 때 처음 만난 사장은 그야말로 꽃미남이었다!! 더군다나 그는 자존심이 세고, 자신에게 넘어오지 않는 여자는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자신만만하기만 한데.
그런 사장에게 다가오지 않는 린에게 상대는 초조함을 느끼면서, 자신만만한 사장은 린을 향해 야릇한 접근을 시작하고…!
"사장님! 이런 건 직권남용이에요!"
<꽃미남 CEO는 소꿉친구>
옛 사랑을 떨치지 못하고, 줄곧 연인을 사귀지 않고 웨딩플래너로 일하는 카논. 우수한 업무 능력과 아름다운 외모, 배려심까지 고루 갖춘 덕에 주변에서는 어쩐지 연애의 달인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실상은 여전히 처녀. 현실을 털어놓지도 못한 채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데…. 어느 날, 그녀가 담당하는 커플의 결혼식이 느닷없이 취소되고 후속 조치를 위해서 나선 자리에 그녀가 좋아했던 소꿉친구인 쇼가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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