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만화
마음의 목소리
-
마음의 목소리
리디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7.08
사고로 청각을 잃고 감정이 매말라 버린 시은은 소리는 들을 수 없지만 상대방의 간절한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친할아버지 같은 mj회장님의 부탁으로 최시혁 본부장의 비서로 들어가게된 시은은 시혁에게 마음을 조금씩 열게 되고, 시혁은 그런 시은을 이용하려 하는데…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억까 인생의 배후에 여고생 신이 있었다 <여고생이 신인데 나만 괴롭힘>
안녕하세요.
오늘도 재미있는 웹툰을 들고 왔습니다!
독특한 설정과 흥미진진한 전개로 인기를 끌고 있는
네이버 웹툰 <여고생이 신인데 나만 괴롭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리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고생이 신인데 나만 괴롭힘>의 주인공 주민
뛰어난 외모와 인성을 갖춘, 그야말로 완벽해 보이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완벽해 보이는 주민에게도 한 가지
큰 문제가 있습니다.
신이 그에게 운을 주지 않았다는 것인데요.
이유를 알 수 없는 끊임없는 악운 속에서 살아가는 주민.




그런 주민에게 엄마는
“사람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 깨닫고 성장하는 법이며,
하느님께서 좀 더 단단해지라고 시련을 주는 게 아닐까”
하는 조언을 해줍니다.
그러나 그렇게 위로해 주던 엄마조차 화재사고로
세상을 먼저 떠나고 말죠.

주인공은 지독한 불행 속에서 다짐합니다.
“신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 보자. 이 모든 억까를
악으로 깡으로 버텨서 내가 잃은 걸 되찾고 만다.”

결국 주민은 노력 끝에 완벽한 인생을 쟁취합니다.
예쁘고 착한 아내와 자식, 그리고 개귀여운 냥냥이(?)
목숨을 걸었던 사업이 대성공하며 얻게 된
펜트 하우스까지.



이제 다 가졌다고 생각한 그 순간,
주인공 앞에 갑자기 시스템창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여고생 서아가 등장하죠.
주민은 그녀의 등장에 깜짝 놀랍니다.

주민은 서아가 자신을 조종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아기에게 관심을 보이는 서아를 보고
아기를 구하기 위해 다급히 몸을 움직이는데요.



그러나 서아는 주민이 자기 컨트롤과 상관없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에, 화가 나 충동적으로
주민의 집에 불을 질러버립니다.

그렇게 가까스로 이뤄낸 모든 것을 잃어버린 주민.
서아는 모든 것을 리셋시키고,
다시 주민을 학창 시절로 돌려놓습니다.




이 여고생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사실 여고생 서아는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아이였습니다.
서아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게임 세계 속의 주인공을 괴롭혀 온 것이었죠.

주민은 자신이 게임 세계 속 캐릭터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서아가 준 불운한 운명으로부터
벗어날 방법을 찾기 위해 고구분투하기 시작합니다.

<여고생이 신인데 나만 괴롭힘>
게임 속에서 살아가는 주민과,
게임 세계를 신처럼 조종하는 여고생 서아의 이야기를
다룬 웹툰입니다.
참신한 스토리 라인이 정말 매력적인 작품이죠.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하다면,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인
<여고생이 신인데 나만 괴롭힘>을 꼭 감상해 보세요! 
더 읽기
웹툰가이드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