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5.10
‘거짓말’에서 시작된 미남 후계자와의 달콤한 사랑,
고스펙에 잘생긴 부사장님의 애정 공세는 멈출 줄을 모르는데…!!
평범한 회사원이자 연애 경험치 제로인 아야는 뉴욕 지사에서 돌아온 부사장 시마모토 카즈키에게 “연인이 돼달라”는 갑작스러운 고백을 받게 된다.
사실 그는 부모님이 명령한 정략결혼을 피하기 위해 ‘연인 역’이 필요했을 뿐이었지만, 부사장님에 대해 은근한 연심을 안고 있던 아야는 연인 역을 승낙한다.
어디까지나 연인 흉내만 내려고 했던 그녀도 “좀 더 아야를 알고 싶다”는 카즈키의 달콤한 속삭임에 두근거림을 억누르기가 힘겨워지던 어느 날, 아야 앞에 카즈키의 약혼자가 나타나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