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6.03
우연히 떨어진 소설 속, 기억을 볼 수 있는 악역에게 정체를 들켰다.
“이곳이 소설이란 말이지? 나는 주인공에게 죽음을 맞게 될 악역이고? 그럼 주인공 꼬맹이와 너를 죽이면 되겠군.”
나는 살기 위해 악역에게 저주를 풀 수 있는 주인공을 데려와 키우자고 애원했다.
그래서 목숨은 건졌는데,
“너 내가 소설에서 죽을 때 울었더군. 날 좋아했나?”
이 미친놈이 내가 자길 좋아한다고 착각하고 있다!
소설 속에 떨어진 여주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악역과 함께 어린 주인공을 양육하는 생존 육아일기!
#뼛속까지 미친남주 보러오세요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