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7.04
3년의 결혼 생활 끝에 남편 재하는 이혼을 요구했다.
빈껍데기 같은 부부였지만, 노력으로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겠다는 건 은안의 오만한 착각이었다.
“……후회해도 소용없어요. 당신이 먼저 시작한 거예요.”
“후회……하지 않아.”
이혼을 말하던 그날 밤,
마지막으로 함께 한 식사 자리가 그들의 첫날밤이 되어 버렸다!
이미 이혼을 결심한 두 사람,
그런데 그냥 넘어갈 줄 알았던 남편은 자꾸만 그날 일을 물어 온다.
“우리, 어젯밤…… 함께 있었나?”
“우리, 잤냐고.”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