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7.26
야만족의 나라 벨칸수스.
아틀리엔 공작가의 아름다운 사생아 체즈니는 국교를 위한 정략결혼으로 인해 야만족의 신부가 되었다.
그러나 그녀의 남편이자 벨칸수스 제국의 황제 화이트는 첫날 밤, 정사 도중 침실을 나가버리고 마는데.
"나는 결혼을 한 몸이에요."
"녀석이 그대를 양껏 사랑해주던가?"
그런 그녀에게 남편과 닮은 듯 다른, 한 사내가 다가와 흔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이 무언가를 제게 숨기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는데.
"엿듣는 취미도 있었나."
"그, 그게 우연히……."
"귀엽군."
제게 알려주지 않는 비밀이 궁금했던 체즈니는 그들의 말을 엿듣는 지경까지 오게 되지만,
화이트는 벨칸수스의 비밀도, 그들의 정체도 어떻게 해서든 숨기려고 한다.
“체즈니는 아무것도 몰라야 해.”
결혼 파기 유효 기간이 끝나기 전까지는.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