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7.15
【1-7화를 한꺼번에 담은 합본판!】
모 신발 브랜드에서 근무하는 오리하라 히나는, 어떤 사정 때문에 옛날부터 조용한 밤에 들리는 "하이힐 소리"를 두려워한다.
하루는 외근에서 돌아오던 히나가 어둑어둑한 고가 밑 터널에서 울리는 그 소리에 웅크리고 있자, 마침 지나가던 후배 시즈카가 발견하고 말을 걸어줬다.
시즈카는 회장님 아들인데도 행실이 불량한 탓에 평판이 좋지 않지만, 사람들을 차분히 지켜보는 타입의 오리하라는 그게 시즈카의 본질이 아님을 어렴풋이 눈치채고 있었다.
얼마 뒤 우연히 두 사람이 같이 야근을 하게 된 밤, 조용한 사무실에 그 소리가 울려 퍼지자 오리하라는 발작을 일으키고 마는데...?
다정한 후배 시즈카와 깊은 마음에 상처를 품은 오리하라의 센시티브 오피스 러브
©Chino chi/BLfranc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