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3.05
제니는 고민 중이었다.
개업이 얼마 남지 않은 호텔 프로젝트에 참가하기로 했는데 상사인 전 연인, 마이크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게임 회사를 운영하는 흑발에 잘 생긴 장신의 억만장자.
과거에 제니는 그런 그에게 첫눈에 반해 뜨거운 하룻밤을 보냈다.
작은 오해로 인해 갑자기 헤어졌지만 제니는 그 후로 계속 마이크를 잊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 그와 같이 일하게 되면 분명 또… 충동적으로 다시 몸과 마음을 바치게 될 거야…!!
*「[할리퀸] 억만장자의 잔인한 청혼」 스핀오프 작품.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