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2.27
연인에게 버림받은 상처를 달래기 위해 샬롯은 동경하던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났다.
실의에 빠져 들렀던 바에서, 뜨거운 시선이 느껴졌다.
너무나 매력적인 눈동자를 가진, 단번에 눈에 띄는 남자 루치오는 무척 자신감에 넘치는 사람이었다.
그 빛나는 모습에 샬롯은 마음을 빼앗기고 그대로 마법처럼 뜨거운 밤을 함께 보내고 만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그는 작별인사도 없이 떠났다.
이상하게도 그것은 전혀 충격이 아니었고, 지난 밤의 일은 평생의 추억으로 남겨둘 생각이었다.
임신을 알게 되기 전까지는.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