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만화
망나니 도련님 조교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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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 도련님 조교일지
북큐브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2.08.23
독일에서 우연히 엮인 남자의 얼굴과 매너에 홀린 재벌 도련님 차이서. 원나잇 후 귀국해 후계자 수업을 받던 도중, 새로운 팀장이 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새로 온 팀장이 그때 그 남자?! 팀장님, 조교는 침대 위에서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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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1,000만을 돌파한 베스트셀러가 웹툰으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30일 만에
1,000만 조회수를 돌파한,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을
웹툰화하여 인기몰이하고 있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현대사회,
강제 은퇴와 월급 노예에 처한 직장인들의 실태를
웹툰으로 재밌게 풀어내면서,
론칭 이후부터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누구보다 현실적이며,
누구에게나 일어났을 법한 상황을
소재로 다루는데요.


이러한 현실적인 요소들로
독자에게 많은 공감을 얻어 내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큰 인기를 얻은 것 같습니다.


그럼, 네이버웹툰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억센 심지를 가진 듯한 인상의
중년 남자가 있습니다.


이 남자는 자신을 이름이 아닌,
"부장"이라는 호칭으로 소개하는데요.


앞뒤 행동을 볼 때, 오늘의 주인공은
"부장"이라는 감투에 자부심을 느끼는 듯 보입니다.


사실 김 부장은 평범한 가정의 가장으로 보이지만,
남부럽지 않은 대기업에 25년째 근무 중이며,
1억의 연봉을 받으며 서울에 자가로 살고 있는
엘리트 중의 엘리트인데요.


김 부장은 자신이
성공한 사람의 삶을 살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본인을 치장하고 있는,
부가 옵션들이 자신의 자존심이자
성공한 삶의 향유물이라는
가치관을 가진 듯 보이는데요.


여기까지만 보았을 때,
김 부장은 탄탄대로를 걸을 일만
남아 보이는데요…!


하지만 문제 하나 없을 듯 보이던
김 부장의 삶에도 
어둠이 드리우고 있었습니다...!


업무 중
갑자기 걸려 온 전화. 


전화는 다름 아닌,
자신의 동기가 하소연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한 것이었습니다.

동기는 김 부장과 함께
25년의 세월을 노예처럼 바쳐,
함께 부장의 자리까지 올라왔는데요.


그런 그가 갑작스럽게
권고사직 통보를 받고 만 것입니다.


순식간에 실업자가 될 위기에 처한 동기는
김 부장에게도 조심하라고 당부합니다.


그러나 김 부장이
당부를 들을 리가 있나요?


이미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고 있었기에 
동기의 진심 어린 조언조차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몇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김 부장에게 엄청난 위기가 닥쳐옵니다.

업무 중 편하게 쉬고 있던 김 부장에게
날벼락 같은 소식이 들려온 것이죠.


직장 내 한정으로
호환마마보다 무섭다는,
상무의 뜬끔없는 호출인데요.

불과 몇 시간 전에
동기가 당부했던 말이 오버래핑되면서 
극도로 긴장하는 김 부장.


괜히 부하직원에게
상무의 기분이 어땠는지 체크합니다.


상무는 갑자기 왜
김 부장을 뜬끔없이 호출 했을까요?


김 부장의 운명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네이버웹툰에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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