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만화
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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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
네이버 시리즈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8.20
밤 11시만 되는 소등을 해버리는 살벌 기숙사!! 하지만 그곳에는 아름답고도 진귀한(?)한 다섯 남정네가 살고 있었으니∼! 민치영, 문재이, 정일용, 노미오, 조지명이 바로 그들이었던 것이었다∼!! 바람잘 날 없는 그들의 파란만장 학원기, 1교시 시작!!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보부상인 나에게 딱인 세상이 왔다! <내 인벤토리가 이상하다>
웹소설이나 웹툰을 보시면서
여러분은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나라면, 나였다면... 나였으면,
이런 생각 많이들 하시나요?
저는 J유형의 사람이라 그런지 그런 생각에서
더 많은 공감을 하곤 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웹툰은 그런 상상을 한층 더 많이
고조시켜 줄 수 있는 웹툰인데요!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실 수 있는 웹툰
<내 이벤토리가 이상하다> 입니다. 
그럼 바로 리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 인벤토리가 이상하다>는 제목에서
유추해 볼 수 있는 것처럼 던전물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주인공 신유준은 천애고아지만 투자했던 코인이
대박 나면서 돈방석에 앉게 됩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평소에 즐겨하던 게임에
더욱 몰입하게 되는데요.
쌓아둔 돈으로 과금 1위, 게임 내 랭킹 1위로
살아가고 있는 신유준.



그가 하는 게임은 불행하게도 점점 떨어져 나가는
유저수로 인해 서비스 종료를 앞두게 되었죠.
갑작스럽게 서비스를 종료하게 된 게임 '신들의 전쟁'은
곧 운영자에 의해 게임을 종료하겠다는
공지를 발표하게 됩니다.
허무하게 게임이 종료되었다고 생각하기도 잠시,
운영자인 '네르'를 만나게 된 유준은
프로 과금러인 주인공에게 합당한 보상을
주겠다고 말하게 되죠. 



바로 세상이 게임처럼 변하고 유준의 인벤토리가
현실에서도 그대로 반영되었다는 것인데요.
하지만 무언가 이상한 점이 있다면,
서비스가 종료된 후 유준은 잠시 기억을 잃는데,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5년이란 시간이
흘러간 것을 알게 됩니다.

유준이 게임으로 변한 세상에 합류하게 되었을 때는
이미 1년에 한 번씩 사람들이 무작위로 게임 속 현실로
뽑혀간 뒤였습니다.
인벤토리 동기화로 남들보다 5년 늦게 새로운 세상에서
눈을 뜨게 된 유준,
그는 가득가득 차있는 자신의 인벤토리를 십 분 활용하여
게임이 되어버린 현실을 헤쳐나가기 시작합니다.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번씩 상상해 보는
소재인 데다가 어떤 한 게임을 즐겨하는 유저라면 
자신이 모아둔 아이템을 보며 한번 더 상상해 볼 수 있는
장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저 역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이런 설정들이 굉장히 즐거웠는데요.
또한 보스급의 몬스터라던지 아주 나쁜 빌런들이
등장하더라도 주인공이 이미 현질을 많이 한
프로 고인물이다보니 척척 해결되어 시원시원하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 

게임물, 던전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드리고 싶은 웹툰
<내 인벤토리가 이상하다>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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