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5.06.26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13년 여성 부문 1위!! 친구와의 우정을 소중히 하고, 사랑 또한 꿋꿋이 지켜내려고 노력하는 타케오의 가슴 찡한 폭소 순정 코미디!!
고우다 타케오는 고등학교 1학년. 고릴라 같은 외모와 신장 2m, 체중 120kg(어디까지나 추정).
좋아하는 여자애는 늘 꽃미남 소꿉친구 스나카와에게 가버리지만 꾸밈없고, 서툴고, 둔감해서 남학생들에게는 인기 최고!
어느 날 아침, 통학전철 안에서 여자아이, 야마토 린코를 치한에게서 구해준다.
그 일로 타케오는 린코에게 호감을 느끼지만, 그녀도 다른 여자애들처럼 스나카와를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고 린코와 스나카와가 잘 되기를 도와준다.
그러나 여러 가지 일을 거치면서 린코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상대가 자신임을 알게 되고 드디어 타케오의 인생에도 봄이 오는 듯한 예감이...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