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4.27
다른 교실 책상 위에 적혀있던
「좋아해요」
라는 정체불명의 러브레터에
「나도 전부터 좋아했어」
라고 답장을 보낸 조금 순진한 마츠오카 리츠
책상의 편지 하나로 지루했던 수업이
기다려지게 된 건 좋지만
「진짜 고백이면 어쩔 거야」
라는 친구의 한마디가 가슴을 찌른다.
그러던 어느 날, 잊은 물건을 가지러 간
교실에서 만난 것은
금발의 양아치 사츠키 하야토
쳐다본 것 만으로 금방 얼굴이 빨개지는게
아무래도 책상에 글씨를 썼던 게… 설마!!
책상의 편지를 주고 받던게 아니 설마!
연하 남자 양아치였어――?!!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