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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천재는 오늘도 퇴사각! [전 20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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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천재는 오늘도 퇴사각! [전 200화]
무툰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1970.01.01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내 남편의 찐사랑을 찾아주는 방법은? <흑화하는 서브 남주의 아내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웹툰은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는
<흑화하는 서브 남주의 아내랍니다>입니다.


아름다운 외모에도 불구하고
악마의 저주를 받았다고 하는
붉은 눈동자를 가졌다는 이유로,
신분이 미천하다는 이유로
'개 취급'을 받으며 자란 루시안 카르디엔.


그는 수많은 수근거림을 감당해야 했지만,
훌륭한 전쟁 영웅으로 자라난
원작의 서브 남주입니다.

그는 원작 여주인 성녀를
오랫동안 사랑했지만
황제의 명으로 인해
후작 영애 페르니아 라일락
약혼하게 됩니다.


오늘의 주인공 페르니아는
소설에 빙의한 이세계인입니다.


악독하기로 소문이 자자한 페르니아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게
서브 남주인 루시안의 신분을 무시하고,
붉은 눈을 운운하면서 기분이 나쁘다는 것을
노골적 표현하는 악녀입니다.
약혼자인 루시안에게 죽임을 당할 운명이죠.


하지만 그것은 빙의하기 전의 일!


이 소설을 모두 읽은 지금의 페르니아는
루시안의 삶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니까요.


원작에서
루시안은 짝사랑하던 성녀의 곁을 맴돌았지만,
자기 모습이 그녀의 고귀함에 누가 될까
고백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성녀가 황태자와 결혼하게 되자,
흑화하여 모든 것을 파괴하는 악당이 되어버리죠.


그 과정에서 페르니아 역시
그의 손에 죽음을 맞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의 페르니아는 결심합니다.
루시안이 절대로 흑화하지 않도록 돕겠다고 말이죠.


빙의 전 자신의 최애 캐릭터였던 루시안이
그를 포함한 모든 것을 망가뜨리지 않을 수 있게
루시안의 오랜 사랑인 성녀와 이어주기로 하고,
둘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주선합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루시안의 관심은 성녀가 아닌
페르니아에게 향하게 되는데요.


그 사실도 모른 채
페르니아는 루시안과 성녀의
접점을 늘리려 고군분투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성녀와 진정한 친구가 되는 페르니아.


게다가 루시안에게
설렘까지 느끼게 되는데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루시안에게 스며드는 페르니아.


페르니아를 제외한 모두가
루시안이 페르니아를 좋아하는 걸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 


과연 페르니아의 '허튼' 작전은
성공하게 될까요?


내 남편의 찐사랑을 찾아줄 방법을 찾아 헤매는
전 악녀, 현 큐피트 페르니아의 이야기,
<흑화하는 서브 남주의 아내랍니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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