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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년 만에 귀환한 플레이어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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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년 만에 귀환한 플레이어 [단행본]
네이버 시리즈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5.21
어느 날, 갑작스럽게 지옥으로 떨어졌다. 가진 것은 살고 싶다는 갈망과 포식의 권능뿐. 일천의 지옥부터 구천의 지옥까지. 수만, 수십만의 악마를 잡아먹었고. 일곱 대공마저 그 앞에 무릎을 꿇었다. “어째서 돌아가려 하십니까? 왕께서는 이미 지옥의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 “가지긴 뭘 다가져.” 먹을 것도, 즐길 것도 없다! 지옥에 있는 거라고는 황량한 대지와 끔찍한 악마뿐! “난 돌아갈 거야.” 만 년이라는 아득한 시간 만에 그가 지구로 귀환한다.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스승을 죽여야 일홀문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일홀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스승님을 죽여야만 일홀문파의 문주가 될 수 있다!'

는 내용의 네이버웹툰에서 연재 중인 신작

무협웹툰 <일홀도>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먼저 일홀문파성검문파를 소개하겠습니다. 

성검문파는 <일홀도>에서

일홀문파와 대립하게 되는 문파인데요.



원래 일홀문파와 성검문파의 사이는 좋았지만,

성검문주 허도강의 죽음으로 대립이 시작됩니다.



허도기는 작중에서 발톱을 숨긴 늑대,

야욕을 숨긴 야망가로

자신의 형, 성검문주 허도강이

죽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마침 허도강이 죽자,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하는 허도기.



첫 번째 희생자는 다름 아닌

허도강의 부인과 그의 아들들입니다. 



일홀문주는

허도강의 측근들이 모두 허도기에 의해

살해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 또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직감하는데요.


이렇게 허도기에 의해 모두 살해당하고,

성검문파는 역사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합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을 일홀문주가 아니죠.

허도기의 만행을 막을 비장의 수가 있었습니다.



사실 성검문주 허도강에게는

숨겨둔 네 번째 아들이 있었습니다.



허도강은 죽기 전

일홀문주에게 자신의 아들을 부탁하고

비급서를 전달하는데요.



비급서에는 전 성검문주가 쌓아온

성검문파의 비기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홀문주가 데려온 이 아이.

아니나 다를까 이 아이는 용골 중의 용골.

백만 명 중 한 명이 사용한다는 일홀도를 능가하는

천만 명 중 한 명인 진골이었습니다.



일홀문주는 아이를 데려온 지 얼마 되지 않아

허도기에게 넘어간 제자들에게 배신당하고…!



그렇게 아일홀문주는

비선에게 아걸을 맡기고 세상을 떠납니다.



그리고 15년 후,

아걸은 살수가 된 일홀문주의 딸과

만나게 되는데요!



과연 비범한 재능을 물려받은 탓에

피바람을 면치 못할,

아이 아걸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허도기에 의해 죽지 않으려면

누구보다 강해져야 하는 아걸의 운명!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네이버 웹툰에서 <일홀도>를 감상해 보세요!



P.S.

일홀도는 백만 명 중 한 명만이

물려받을 수 있는 검으로,

웬만한 천재가 아니고서야 닿을 수 없는 검입니다.



또한 서리 성씨는 일홀문파가 대대로 물려주는 성씨로,

서리 성씨를 물려받아야

비로소 일홀문파의 정식 제자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또! 정식 제자를 넘어

문파의 주인, 문주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스승인 문주를 죽여야만 하는데요.



이때문에 제자들 또한 모두 경쟁자인

심지어 스승조차 경계해야 하는 특이한 문파입니다.

무협의 '협'은 '의'를 뜻하는데 말이죠.



문파의 부흥을 위해, 보호를 위해서는

사람을 죽이는 일이 허다하지만,

문주가 되기 위해서

자신의 스승과 제자를 죽여야 하는 설정은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습니다.



기존의 무협 작품과는

어딘가 다른 문파의 이야기를 다루는 만큼

색다른 감상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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