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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의미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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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의미 [단행본]
네이버 시리즈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3.22
(1권) 냉혹한 대한민국에서, 차원을 이동해 오게 된 알티우스 제국! 32년 만의 신탁과 함께 강림한 신녀에게 제국민들이 기대한 것과는 달리 다연은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결국 이전 세계와 다를 바 없는 냉대. 한차례 실망감이 휩쓸고 난 뒤 찾아온 것은 심각한 피로감과 무기력증.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지만 좀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오늘은 하루 종일 무얼 했지?” 오늘도 독설로 명치를 때리러 왔나. 정신계 공격 수치 만렙의 언어 폭격기, 황제 미하일 드나르 알티우스. 그는 왜 매일 상쾌한 표정으로 내 방을 방문하는 건지? 아니 뭐지, 이 익숙함. 죄송한데 혹시 저희 엄마세요? 하아, 황제 좀 싫다. (2권) 행복한 나날이었다. 잔소리 폭격기였던 황제 폐하가 이 시대의 사랑꾼이 된 것도 고요하기만 했던 다연의 마음을 콩콩 두드렸다. 그러나 위기는 느닷없이 찾아오는 법, 전쟁이 터지고 만다. 여신이 선물해 준 동물과의 소통 능력은 큰 힘이 되어 주지만…… “까마귀야. 왕도에 가서 정보를 좀 물어다 줘.” “발티온 지방에서 자란 사과가 그렇게 크고 맛있대!” 부탁을 할 때마다 까마귀의 표정이 욕망으로 이글거렸다. “왜 궁을 지어 선물하는지 아느냐? 이곳에서 살아 달라는 뜻이다.” 그래도. 달콤한 밀어를 연신 내뱉는 내 님을 위해 무엇이든 못 하랴. 집어 던질 돌멩이가 간절하지만 참는다!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집이 없다는 공포가 만든 괴물 <부동산이 없는 자에게 치명적인>

안녕하세요! :)
20대 사회 초년생분들~!
이런 고민 하나쯤은 가지고 있지 않으신가요?


부동산 가격은 끝도 없이 오르고
내 월급은 그대로...


저축을 다 했을 때는?!
집값은 두 배로 올라가 있죠.


그럴 때마다 자연스레 생기는
'과연 집을 살 수는 있을까?'
하는 고민 말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고민을
'공포 소재'를 사용해서 만든 작품입니다.


네이버웹툰에서
절찬리에 연재되고 있는 스릴러 작품
유기 작가님의
<부동산이 없는 자에게 치명적인> 리뷰 시작합니다.


웹툰 1화 시작 부분에서는
두 등장인물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 둘은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인물은 회사원 방지애.


점심시간 지애와
직장 동료들의 대화 장면을 확인해 보면
직장 동료들은 지애가
어디에 살고 있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 유명한 기유센트럴아파트.


2년 사이에
집값이 무려 3억이나 올라버린
비싸기로 유명한 아파트였습니다.


직장 동료들은
집주인으로 알고 있는 지애에게
앉아만 있었는데도 3억을 벌었다며
부러움 섞인 말을 던지곤 했습니다.


그러나
그 바로 다음 인물을 확인해 보면?!


현실은…!


사실 진짜 집주인은 따로 있었죠.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는 부예지.


예지는 지애의 친구였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예지가
지애의 상황을 듣고는
방 하나를 빌려준 것이었죠.


게다가
자기가 쓰지 않는 경차도 빌려주면서
지애를 도와주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초반부에서는 예지를 향한
은근한 시기와 질투를
속으로 생각하는 지애의 모습이 많이 나옵니다.


자신에게 제일 작은 방을 내주고,
외제차가 아닌 경차를
빌려주는 모습을 미워하기도 하죠.


열등감이 있다 못해 넘치고 넘쳐
이런 생각까지 하다니…
정말 제정신이 아닌 듯한 지애.


지애는 또 이렇게 생각하기도 하죠.
"세상은 부동산이 있는 자없는 자 둘로 나뉜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 가지 큰 사건이 벌어지게 됩니다.


바로 예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었습니다.


높은 곳에서 물건을 꺼내려다 떨어진
예지는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게 됩니다.


그리고
퇴근 후 이 모습을 발견한 지애는
정말 충격적인 생각을 하죠.


친구가 죽었다고 슬퍼하는 것이 아닌... 
바로 자신이 살 아파트가 사라질 걱정을요.


그 순간!
자신의 남자친구가 갑자기 집에 놀러 왔고,
지애는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됩니다.

예지의 시체를 숨기기로
결정한 것이었죠.


자신이 보증금을 모을 그때까지만,
죽지 않은 것으로 하기로요.


과연 지애의
이 비정상적인 행동은
언제까지 이어지게 될까요?


살 곳이 없어질 거라는 공포에
친구의 죽음과 시체를 숨긴,
지애의 뒷이야기는 어떻게 이어질까요?


그녀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네이버웹툰에서
<부동산이 없는 자에게 치명적인>
읽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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