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8.28
*이 작품은 袖唐 작가의 소설 大唐女法醫(2011)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서미영)
살해당한 법의학 조사관 염안. 눈을 떠보니 그녀는 당나라 시대의 명문세가 규수가 되어 있었다.
이번 생에도 의료지식과 부검 실력으로 이름을 떨치게 되는 그녀.
“사람은 절대 아무런 이유 없이 죽음에 이르지 않아. 죽음의 원인이 있는 한, 시신은 반드시 자신의 몸으로 그 원인을 말하고 있지.”
허나 그녀 앞에는 원하지 않는 혼사며, 교활한 계모며, 넘어야 할 장애물이 너무나도 많다.
"좋아하는 낭군이라도 있소?"
누구보다 냉철한 그녀에게 다가오는 세 남자와의 얽히고설킨 관계는 결국 치열한 왕위 다툼의 한복판으로 흘러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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