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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BL웹툰 추천

오랜 자신의 절친을 짝사랑하여 마음의골이 점점 깊어져가는 주인공 '상화'는 점점 친구의 옆자리에있는 사람을 질투하기 시작하여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과 그와의 멀어짐이 두려워 억지로 관심사를 돌려 온라인게임에 몰두하게된다. 그러면서 여성 캐릭터의 모습을 한 뉴비(초보플레이어)'권이금'를 만나게되는데 초보이기 때문에 어딜가든 어리버리한모습에 하나둘 도와주게되며 친분을 쌓아나갔고 길드에 초대하게되며 정모자리를 가지게된다. 워낙 낯을 가리는 '권이금'에게 낯을 많이가리면 제일친한 자신을 좀더 빨리 보고 마음의안정을 취하고나서 정모에 나가보는건 어떠한지 물어보고 그것에 망설이던 '권이금'은 수락하게되는데...


둘의 케미가 보면볼수록 귀엽고 깜찍하여 왠만한 달달함은 다 가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가끔 눈치없는 캐릭터들이 나오지만 바로바로 사이다를 먹여버리는 스토리와 소소한 질투, 집착 등이 보는내내 흐믓한 웃음을 자아내는 웹툰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친우와의 연결고리가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해서 화를 차례대로 넘겼고 그에대해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했지만 스무스하고 이해되는 결말이나서 만족했습니다. 저는 카카오에서 보아서 15세로 보았지만 카카오에서 서비스하는 웹툰치고는 상당히 많은 부분을 보여주어서 '음~ 약간 아쉬운걸 하지만 넘어 갈 수있어!' 정도 됩니다. 살색이 많다는 의미로 '이불에 같이 들어 갔더니 새가 짹짹 울고있었다' 가 아니라서 여러가지로 만족했습니다.

현대물,게임물,조폭,학생,적절한 수위조절,달달함 등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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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색다른 생각으로 독자를 놀래킨 웹툰으로 생각됩니다. 이름의 값어치를 충분히 하는 웹툰으로 주인공위주로만 흘러가는 이야기가 아닌 남의이야기에 주인공이 껴있는 느낌의 웹툰입니다. 끝까지 보지못하여서 주인공의 연애가 성공할수있을지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자체로는 초반에 굉장히 암담하고 짜증나고 인생이 무너질것같은 무서움을 느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걸 살짝 밝은분위기인척 변장시켰지만 주인공의 암담함은 잘느껴졌었습니다. 자신의 성향을 찾아내고 그에대해 굴하지않는 주인공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은 웹툰이었습니다.


3자의시점,멀티커플링,학원물,현대물,고구마 등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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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 매맞고 어머니에게 버림받고 학교에서는 수근거림과 골치썩는 양아치로 자리잡은 주인공은 학교담을 넘다가 학주에게 걸려 한마디 쏘아줄요량으로 몸을 움직이다 벽돌이 허물어져 그대로 머리부터 떨어지며 즉사해버렸다. 하지만 눈을떠보니 절세미인의 한 남자의 몸으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거상의 아들 '강가월'이었다. 눈을 뜨자마자 반기는건 쓰러진 하녀와 거짓으로 울고있는 석모라는 사람뿐 이세계에서 '강가월'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솔직히 그림이 너무 취향이라서 먼저 손이갔습니다. 일러스트에 홀려들어와 내용을보니 BL에서는 잘볼수없는 전생/이세계물! 얼굴만보아도 이사람저사람 꼬일것같은 외모로 마음에는 들었으나 작가님의 억지개그가 종종 들어가 있어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구나 싶은 웹툰입니다.


중세,전생,이세계,진지한스토리,미인수등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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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뒤바뀌는 이야기는 요즘들어 많이보이죠 하지만 거이 일반 판타지로멘스에서 많이 등장하지만 이번만큼은 BL에서 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수수하고 약재를 좋아하는 청년과 한나라의 잔혹한 황제의 영혼이 뒤바뀌는 현상으로 생각보다 빠르게 둘은 만나지만 돌아갈 길을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와중에 가까히 있을려면 어떠한 방법을 쓰던가 해야하는데 그방법으로 채택된게 '귀빈'으로서 후궁에 입궁하는것. 둘은 약간의 에피소드 후 생각보다 간단하게 본래의 몸으로 돌아왔지만 에피소드안에서 이룬일들에 의해 마음이 움직였었는데...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보통적으로 눈매가 내려가거나 하는등으로 영혼이바뀌었다는걸 알려주는 웹툰이많지만 이웹툰은 모습이다 전부 똑같고 성격과 눈색으로 영혼의 갈림을 알려주었습니다. 어찌보면 단순하지만 저에게는 색다른 아이디어로 기억에 잘남는 포인트였던것 같습니다. 스로리도 막힘이없고 이해가는 스토리가 만족되었습니다. 


중세물,황제,궁중물,시대물,진지한스토리 등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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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다니기좋아하는 CEO때문에 언제나 업무는 비서가 야근에 철야를하며 일을 하고있는 상황, 일을 끝내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가며 연애하고싶은 마음을 말하고있을때 도로가에서 성인물을 찍고있는 고양이들을 피하다 그대로 벽에박아버리게되고 흐려지는 의식속에 다음에는 연애하고싶다 라는 소소한 한을 말하게되는데, 일어나보니 자신과 연관있었던 모든 남자들이 자신에게 구애를 하는 이 상황은 대체?


코믹한스림체와 아침드라마를 보는 급의 스토리로 막장으로 가버리는 웹툰입니다. 모든 캐릭터들이 주인공만 바라보며 주인공에게 구애를 하기시작하는데 이게 이렇게 굴러가도 되는구나 싶은 전개와 오글거림으로 입으로는 실실웃게되는데 온몸에 지렁이가 기는듯한 이상한 감각을 받게되었던것 같습니다.


현대물,총수주인공,막장,아침드라마,코믹함,항마력 등을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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