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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BL웹툰 추천

마왕을 죽인대가로 밤마다 욕정에 시달리는 저주를 받은 제르만의 삼황자 릭스 베이누스는 저주로인해 주변인들에게 밤마다 안기는 환상을 보고 쾌감과 절망을 매일같이 맛본다. 그런 그가 선택한것은 저주를 풀기위해 자신과 같이있어야할 사람들 곁을 떠나는것을 선택하게되는데... 그렇게 정처없이 떠나는 그에게 구원의 손길이 나타났으니 새하얀색의 빛이나는 늑대형태의 악마였다. 


아직 몇 회차 안나와서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그림체도 좋고 내용도 궁금하여 계속 보게될 웹툰으로 생각됩니다. 귀엽고 하얀늑대와 무뚝뚝하지만 다정한 황자의 이야기를 같이 들여다 보신다면 좋을 것 같네요. 

참고로 처음에는 살짝 고개를 갸웃거리게하는 시작이지만 뒤의 이야기를보고 이해해가는 프를로그입니다. 계속 이렇게 떡밥을 쥐어주고 훗날 풀어가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풀려질 것 같습니다.


판타지/악마/황자수/권력수 등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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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반의 친구한테 따돌림을 당하고 얻어맞으며 트라우마가 생겨 히키코모리로 살던 주인공은 아버지까지도 그에게 발길질을 받으며 집에서 숨어살고 있었다. 그런그가 외출하는 시간은 라면을 사러나가는 오전의 잠깐의 시간. 그런 그에게 알바생이 수면약을 얼굴에 들이밀면서 주인공은 어딘지모르는 창고같은곳에 감금당하게됬는데... 그때 자신의이름을 부르며 식사를 가져다준 이는 동급생의 얼굴만 아는 같은반 친구였다


솔직히 2화부터 감금/욕/순화되지않은느낌 이 강하여서 이웹툰을 추천을 드릴까말까 고민했습니다. 보자마자 든생각은 정말 또라이랄까..사이코패스와는 좀 다른 뭔가가 잘 표현 되었습니다. 순간보고 소름 돋았으며 그림만보고도 기분이 좋지않을정도 였습니다. 

학교의 따돌림,감금,강간등에 트라우마가 있으신분들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왕따/트라우마/과거/현대물/학원/강간/언어순화X/또라이공 등을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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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좋아하는 주인공은 같은동아리의 후배에게 고백을 받게되고 그런그의고백을 가볍게 다른이들에게 떠들어대기 시작한다. 그런 그의 상처받은마음에 소금을뿌리듯 그의 여자친구가 동아리 술자리에등장하고 주인공과여자친구의 키스가 이어지는데 그걸 보다못한 후배는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다. 그후 풍속점에서 주인공은 접립선 마사지를 받아보게 되고 그대로 몸이 접립선 쾌락에 빠져버려 헤어나오지 못하게된다. 그런 그가 선택한것은 후배를 다시꼬셔서 자신의 뒤를 외롭지 않게 해주는것, 그는 결국 후배를 찾아냈고 후배는 이미 마음을 접었다면서 자신에게 섹스에대해 부탁해보라고하는데...


솔직히 주인공 좀 못났습니다. 성격이요 성격... 하지만 점점 후배에게 빠져들어가고 그런 후배가 알고보니 계락공인것 같다는 것은 뒤의 이야기...주인공이 쾌락에빠져서 허우적거릴때가 가장 착한것같습니다. 스토리는 어느때나 보이는 흔한 스토리인것 같지만 그래도 그 과정을 보는 재미로 한화한화 넘기고 있습니다. 

*일본 만화풍을 안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추천드리지않습니다.*

현대물/계략공/쾌락수/선후배/복종/등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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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부터 유난히도 사이가 안좋았던 두 재벌의 자재 인 주인공과 친구는 사실상 주변에서는 왜 사귀지 않는지 이해 못 할정도로 서로에게 빠져있는 상태로 괴롭힘이 계속된것 같지만 전부 상대를 위한 일이었다. 이런 그들에게도 봄날에 피는꽃처럼 감정을 말하게 되는 날이 오게되는데...


정말 짧은 회차를 가지고있으며 정말 스토리가 빠르게빠르게 흘러넘어가 살짝아쉬운감이 없잖아있습니다. 빠르게흘러가는 스토리에 사랑이야기도 사건도 너무짧고 빠르게넘겨져 생략되는게 많아 보였습니다. 그림체는 깔끔하고 보기도 쉬웠으며 가독성도 좋았지만 여러가지로 아쉬운 작품이었습니다.

회사물/학원물/재벌/귀여움/투닥투닥커플 등을 좋아하신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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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예쁘장한 남자가 찾아와서는 재벌2세라면서 상속을 받아야한다고 한다. 완벽하게 아름답고 정갈한 이 집사라는 인물은 자신의아버지가 남기고간 상속물로서 자신에게 모든것을 받치는것이 의무라고 하는데...

차가운 말뿐만이아니라 입도 험하고 생각도 험해 하지못할 말을 내뱉어버리고 서로 상처받고 오해만 쌓여가는 뒤틀린 감정속에 동정으로 돌봐준 불쌍한 동생에게 비뚤어진 애정을 받아냈던 과거가있는 비서는 쉽게 사람을 허락하지 않는다


솔직히 이웹툰은 비서님이 너무 예뻐서 계속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봤답니다.스토리의 전개가 무난하고 보기좋아 생각보다 많은 화임에도 불고하고 집중력있게 다보게된 웹툰입니다. 그만큼 매력적인 요소가 다분하지만 강제적인요소도 스토리의 흐름에따라 적잖게 많이 보이는편입니다. 그래도 달달할땐 달달하며 싸나울땐 사나운 스토리라인 입니다.


달달물, 삽질물, 오해, 장발남, 약물, 성인물 등 취향이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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