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
BL웹툰 추천
2018.09.01
1 절대불변의 법칙
작가명
플랫폼
추천이유

생일대의 큰사고로 애인은 행방불명 자신은 경찰이었던 직업에서 해고되어버리고 5년이란세월이흘러버린다. 그동안 애인에게 차인 아픔과 몸의아픔까지해서 취직은 고사하고 마음도 못 추스리던 주인공은 일반연봉에 몇배나되는 금액을 제시하는 대기업에 알아보지도않고 면접보러가 덜컥합격해버린다. 그곳의 사장은 행방불명이었던 전애인으로 갑자기나타나 주인공에게 질투와욕망을 보이는데...

처음에는 개그적이고 강아지보다 더 강아지같은 주인공에게 눈이가는것같지만 사실상 전애인의 캐릭터가 더욱 도특하고 귀엽습니다. 오랜만에 성인이아닌 웹툰을 보게되니 달달~함이 물씬 오네요


회사물,츤데레수,약간의고구마스토리,집착공 등등의 취향이신분께 추천드립니다.

바로 보기
2 사랑은 환상!
작가명
플랫폼
추천이유

오메가버스를 아시나요? 여성/남성 말고도 오메가,베타,알파 이세가지 성별을 다룬 세계관을 오메가버스라고합니다.알파는 엄친아, 즉 뭐든 능하고 뛰어나며 계산적이여서 높은자리에 앉아있는 확률이 높습니다.베타는 일반인을 말합니다. 오메가는 알파에게서 씨를받아 임신을 할수있는 성별입니다. 히트(흥분)라는것이 여성의 주기처럼 오기때문에 항상 약을가지고다니거나 한답니다. 오메가는 선천적으로 약한성별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알파는 오메가를 오메가는 알파를 서로가 필요로하는 사회입니다. 

이웹툰은 오메가버스를 주제로 스토리가 나아갑니다. 보다보면 음..그래서알파를싫어하는구나..음 그래서 자신을 알파라고알고있구나 안타깝다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만큼 왜,어쨰서 라는 생각은 딱히 들진않았습니다만 너무 제멋대로인 주인공에 조금 고구마를 먹은것같았답니다. 그리고 스토리의 행군이 너무 스피드해서 몇화를보다보면 주인공이 임신을 하게되는데 '벌써?!' 라는 생각하다가 정신차려보면 '응애응애' 하는 소리를 보게됩니다. 하지만 그만큼 스토리가 흥미있어서 순위권에도 들어가있는 웹툰입니다. 

바로 보기
3 슈퍼스타 표류기
작가명
플랫폼
추천이유

제멋대로의 슈퍼스타가 갑자기 무인도에떨어졌다? 하지만 그곳에도 개의말을 하는 인류가있었으니 자신과비슷한 주인공을보고 바로 자신의 신부로생각하여 애지중지 보살피는 무인도의청년.그리고 그를 보살피는 잡식강아지 까지 얼마간의 섬에서 먹고잠들고 동물때거리를 피해다니다가 구출까지는 성공하게된다. 하지만 이 모든것이 사실 계략이었으며 슈퍼스타를 죽이고싶어 안달하는 흑막이 있는데.. 

이웹툰은 연예계이야기인것같습니다. 뭔가 질투와 욕망과 꿈과 나쁜희망에 가든찬 느낌이랄까요 이곳에서 순수한건 무인도청년뿐인것 같습니다.. 물론 사회적으로만요 이웹툰은 성인 BL웹툰으로 무인도부터 현대구출까지 계속된 씬이있습니다. 슈퍼스타주인공도 뭔지모르게 반해서 대려온거겠죠? 앞에서 말씀드린것만 보자면 무거운이야기처럼보이지만 약간 옛개그적 요소가 많습니다. 


표류기,무인도,탈출생존,성인물,연예계,장발남,강아지공 취향이신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바로 보기
4 세티아
작가명
플랫폼
추천이유

악마와마력,현대사회가 맞물리는 판타지세계관입니다. 세티아란 마력에관한 깊은관계가 있는 꽃으로 주인공이 회사에서 키우면서 받아먹고있는 약재입니다. 주인공은 회사에서 눈에안띄기위해 마족이면서 마족의 외견을 가리고 인간으로 살고있다가 옛날 친우였던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둘은 약간의 오해로인해 앙숙이었고 그 잘못된 실뭉치는 꼬이고 꼬여 친우가 주인공의 인간의모습과마족의모습을 각각 다른사람으로 착각하게됩니다. 인간의모습으로는 앙숙, 마족의모습으로는 사랑하는 사람이되어버린 주인공의 운명은 직접 보시기바랍니다. 

이웹툰은 보면서 약간 이해안가는 부분도있었지만 빨리 끝났다는 감도 없잖아 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이해못할 엔딩은 아닙니다 약간의 빠른엔딩이 아쉬울뿐이죠 한명의몸에 두개의 모습으로 한사람에게 증오와사랑을 한몸에받아버리는게 너무나 안타까웠고 사실을말해도 믿지않는 사랑하는사람이란 정말 아픈것이라는걸 잘표현했습니다. 기억에는 남을만한 웹툰이었습니다.


판타지,순정,마족과인간,한몸에두가지모습,후회물 등 취향이신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바로 보기
5 킹스메이커
작가명
플랫폼
추천이유

아끼고 아껴서 드디어 보게되었습니다 소문의 그웹툰 킹스메이커.개인적으로 정말 시간가는줄모르고 끝까지 보게되었습니다. 황제소유인 애동과 황제의아들이지만 빈민가에서 커온 4황자. 얼마나 철이없고 제멋데로였는지 웹툰을보면서도 무대포근성으로 길거리를 살았구나 정말 캐릭터 성격 잘알아보게 표현하셨네 하는 생각을했습니다. 그에반해 황제의 애동은 황제가 원하면 놀이상대,말상대,침소등등 모든것을 해야하는 15세미만의 아이들입니다. 정갈하고 절제있으며 언제나 교육과예절,말투,외모 다 어디에 빗댈데가 없습니다. 둘의케미는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진지하면서도 개그적이고 철없는 망아지가 금색의 말이 되는 모습이 보이는것 같았습니다. 게다가 세계관도 재미있게 세세히 설정되어있는 느낌이 들며점점 빠져들었습니다. 웹툰속의 황제는 언제나미쳐있었고 황자들과 대신들은 자신의 안위를 생각하느랴고 백성은 안중에도 없으며 보살피지않았는데 그걸 깨부신 4황자를 자신의 황제로 받아들이며 그를 황제로 만들것이라고 자신을 내던지는 모습까지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제 다음으로 넘어가야하는 차례로 너무 기대되고있습니다. 


판타지,철없는주인공,황제공,계략수,수위없는웹툰 등등 취향이신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