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주의] 솔직한 네이버 웹툰 한줄평 (by ㅀ)
이 글은 네이버 블로거 ㅀ님의 포스팅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세모 - 봤다가 하차.
동그라미 - 보고있음.
위에서부터 아래로, 월요일 -> 일요일 순서
신의 탑 : 노잼의 탑. 질질 탑. 댄스의 탑.
뷰티풀 군바리 : 재미가없어. 가슴만 존나 강조해
윈드브레이커 : 소재는 괜찮은데 너무 오글거려서 못봐주겠다.
평범한 8반 : 노잼이다. 재미라는걸 갖다 차버린거같다. 일상물은 그냥 일상물로 남아야 한다는 좋은 교훈을 얻엇다.
이상하게 아름답게 : 작품이 저어어엉말 이상한데 작가가 눈이 없는거같다. 진심이다.
하이브 : 할배가 다 떄려 부수는 맛으로 본다.
오! 주예수여 : 클리셰같은 전개나 성격 등을 싸그리 부숴 버리는게 몹시 마음에 든다.
슈퍼 시크릿 : 좋은 분위기, 적당한 속도의 전개, 무엇보다 괜찮은 설정과 매칭이 잘 되는 그림. 네이버에서 정말 잘 채갔다는 느낌이 듦.
모태솔로수용소 : 이걸 돈받고 연재하나... 캐빨물로도 답이 없다 이건.
연놈 : 재미없다. 간잽이들만 모아 놓은 학교인듯 하다.
고수 : 갓수. ㅆㅅㅌㅊ. 뭐 먼치킨물이긴 한데 그림이랑 연출력이 정말 ㅆㅅㅌㅊ다. 스토리는... 무협의 한계...
헬퍼 : 오글, 지겨움, 질질질, 원피스식 싸움방식과 논리..
웃지 않는 개그반 : 보는사람을 웃지 않게 만들어버린다. 제목 ㅆㅆㅆㅆㅆㅅㅌㅊ
연애혁명 : 너무 과거사를 길게, 상세하게 풀려고 한다. 질질
치즈인더트랩 : 하... 진짜... 개인적으로 이런 연애물 드럽게싫다.
상중하 : 컨셉은 저엉말 마음에 든다. 전개방식은... 뭐 아직까진 나쁘지 않다.
최강전설 강해효 : 이딴걸 볼바에 신의탑을 보고 그걸 보바에 걍 책이나 보자.
외모지상주의 : 연출과 전개가 정말 . 만화를 뭘로 배웠는지 모르겠는데.. ㅇ
결계녀 : 1화부터 오글거려서 2화보고 바로 칼같이 접었다.
밥 먹고 갈래요? : 동그라미를 안넣었군. 걍 뭐 그럭저럭 볼만.
테러맨 : 소재 괜찮다. 어떻게 전개 해 나갈지 궁금하다.
갓 오브 하이스쿨 : 제목 바꿔야 할때를 넘은거같다. 이미 대회 이름도 GOH는 아닌거같다.
스퍼맨 : 드럽 + 노잼. 일단 너무 드러워서 봐 줄수가 없다.
소녀더와일즈 : 걍 그림볼려고 보는 만환데 난 이런 그림만 보면 거른다.
다이스 : 유치, 어거지, 질질끌림,
MZ : 깔끔한 연출이 흥미롭다. 전개애 따라 재밌어 질 듯 하다.
쿠베라 : 이 작가는 쓸데없는 부분을 과도하게 연출하는 특징이 있다. 예를들면 그 뭐고 수라화 그걸로 몇주? 그냥저냥 볼만
신의 언어 : 독특한 컨셉 잡을려 한거같은데... 존나 재미없다. 베도때도 재미 없었다.
미라클! 용사님 : 똥 개그물에 개그는 없고 똥만남았다. 드럽다
죽은 마법사의 도시 : SF 판타지 설정은 잘 살린거 같다. 연출이 너무 일관적이다. 좀 지겨워.
사이드킥 : 작붕만 빼면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다.
언덕 위의 제임스 : 작가는 이딴게 개그 코드인듯 하다.
소울카르텔 : 유치한 설정, 유치한 대사, 유치한 전개.
서북의 저승사자 : 어깨 위가 텅텅 비어서 가벼우신 저승사자께서 돌아 댕기신다.
전자오락수호대 : 이 좋은 컨셉, 오프닝 어그로를 말아 처먹는 작가에게 경의를 표한다.
레드돌 : 중2병, 노잼, 오글거림, 설명충, 복붙컷. 이런게 스카우트 당선작...? 허허;
가우스전자 : 학생인 나에게도 많은 공감대를 느끼게 해주고 가끔 정말 예상치도 못한 허를 찌르는 비판이 좋다.
레코닝 : 어디서 본 턱주가린가 했더니 신령 작가더라. 작화가 더 깔끔해져서 왔다. 나름 흥미가 끌린다.
덴마 : 내가 덴마에서 가장 높게 치는 부분은 병신같은 세계관 설명한다고 하루종일 시부리거나 이런 전개가 없다.
또 핏줄같은 만화적 과장이 거의 없이 표정을 연출 해 낸다. 어 근데 왜 삼각형이냐.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 글쎄... 캐빨물이라 할 말이 없다. 캐빨물 치고는 전개도 어느정도 괜찮은 작품이다.
마스크걸 : 신박한 컨셉, 깔끔한 반전과 분량, 좋은 연출, 엄청난 분위기와 몰입도. 뭣 하나 빠트릴게 없는 수작이다.
귀도호가록 : 병신이다. 전작도 병신이다. 걍 가슴이나 볼거면 봐라.
만렙소녀 오오라 : 큐삼이 약빨 다 된거 같다. 오오라 버리고 딴거좀 하자 제에에에에발
중립디자인구역 : 어 이거 보는건데 삼각형이네. 그냥저냥 볼만하다. 자질구레하게 붙은건 없어서 좋다. 깔ㅡ끔하게 보기 좋다.
적생 : 뭔말하는지 모르겠다. 이상한 전개방식에 박수 짝짝.
3P : 나쁘지않다. 적당한 진지함과 적당한 개그를 잘 섞어 놓은 듯 하다.
국립자유경제 고등학교 세실고 : 원래 보다가 그냥 월요 웹툰 자체를 좀 안 보게 되었다. 들어보니까 NTR물로 변했다던데 ㅋㅋ
마루한 - 구현동화 : 병신 먼치킨. 주인공새끼 개패고싶다. 딱 전형적인 착한 병신인데 하.
이런 영웅은 싫어 : 캐빨물 의 대표. 캐릭 구성은 좋은데 흠... 전투씬도 너무 시간을 길게잡아서 어색하다. 진행은 뭐 그럭저럭. 질질끌긴함
닥터 프로스트 : 3부의 반전은 정말 신의 한수였다고 본다. 1, 2부에서 연출상의 미흡함이 종종 보였는데 3부는 그런것도 거의 없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 소재는 괜찮다. 흥미도 생긴다. 근데 원패턴 연출을 너무 오래 우려먹었다. 요즘은 좀 덜한데.
매지컬 고삼즈 : 왜봄? 노잼 오글 유치뽕짝
파도의 주인 : 작품이 전체적으로 잔잔 파도같다는 느낌이 강하다. 제목 잘 지은듯.
오즈랜드 : 앞부분만 보다 말았다. 재미가없어.
시노딕 : 기대작이다. 사람만 좀 더 잘 알아 보게 작화 약간만 수정하면 정말 좋을거 같다.
원티드 : 조오오옷나 옛날에 보다 말았다. 질질 끌기와 휴재, 지각으로는 손에 꼽는다.
뱀피르 : 이 뭐 하는 컷인지 알아 보기가 힘들어; 거기다 전개의 부자연스러움이 너무한데... 설정 괜찮은거 말아 먹게 생겼다.
나이트런 : 프레이편까진 인정한다. 그까진 그래도 볼만하다. 그 뒤론 거른다.
트럼프 : 재미가없다. 작품 주제도 뭔지 모르겠고. 일단 한 챕터를 쓰잘떼기 없이 길게 우려 처 먹는거 부터 문제라고 본다.
네버랜 연대기 : 양판소. 이 3글자로 정리 된다.
심심한 마왕 : 개그물...인가? 걍 적당적당하게 볼만하다. 나름대로 직 간접적인 복선같은건 어느정도 까는편이다.
우리들은 푸르다 : 딱 깔끔한 개그+일상.
마법스크롤상인 지오 : 작명...말고는 볼만하다. 의외로 과장같은 연출을 복선으로 잘 깔아 둔다.
히어로메이커 : 정치질 만화의 전형적인 예시다. 2부? 그 쯤 부터 엄청난 정치적 요소가 꼬이기 시작하고 이 때 부터 본격적으로 재밌어진다. 한번쯤 볼 만 하긴 한데 언제 끝날진 모르겟다.
송곳 : 연출과 캐릭터성에 저어엉말 탁월하다. 그만큼 몰입과 감정 이입 또한 엄청나다.
Penguin loves Mev : 그냥 그런저런 결혼 일상 일기물. 걍 보다 말음.
하나 : 끝날거 같은데 끝나질 않고. 나쁜놈 같은데 착한놈 만들고. 흠.
특수 영능력 수사반 : 캐릭터에 너무 쓸데없는 개성을 부여 하려 한다. 보기 거북하다. 어색하기도 하고.
칼부림 : 역사에 관심이 없는 나도 흥미가 절로 생기게 하는 웹툰이다. 과장 없이 현실적으로 그려내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다.
그 판타지 세게에서 사는 법 : 제목이 뭐 패러디같은데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클래식 판타지 중에서는 정말 수작이라고 봐도 된다. 연출력과 전개에 대해 말 하자면, 이제껏 주인공 둘의 이름이 단 한번도 나온 적이 없음에도 그것에 대해 딱히 자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캐릭터 정체성, 연출, 전개, 설정 등 거의 모든 면에서 기본이 아주아주 튼실하다.
인챈트-나람 이야기 : 나름 볼만하다. 좀 전개가 늦?는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조금 지겨운게 있긴 한데 나쁘지않다.
여기서부턴 완결
현재 휴재라서 완결로 가 있는 스페이스 킹 이다.
SF를 스케일 크게, 현실적으로 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 준다.
아스란 영웅전과 마찬가지로 단순한 정치, 선악 논쟁 싸움이라기 보단
이상적 정의상과 극 사실적인 이해관계의 충돌이 가장 큰 주제라고 볼 수 있다.
또 처음으로 스마트툰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 한 작가다.
PC면 주소 앞에 m.을 붙이면 스마트툰 형태로 볼 수 있으니 참고하자.
근데... 작가가 대사를 좀 못쓴다. 부자연스러워.
분위기나 연출 면에서 누구나 인정 할 만 한 괜찮은 작품.
근데 이거 언제끝나냐. 뭔가 끝날듯 끝날듯 안끝나네
흥미있는 소재+뛰어난 그림 실력이라서 괜찮았는데 글작가랑 그림작가랑 싸우고 연중
이런...
노블레스의 그 파티다.
믿고 거르자. 재미도 없고 개 좆밥새끼랑 싸우는데 한달 넘게 걸린다.
기억이 가물가물.
다시 보니까 왜 중도 하차 했는지 알거같다.
대놓고 이거 떡밥이야! 이렇게 던지지 않고 간접적으로 전달 하는게 꽤나 마음에 들었다.
소재자체도 상당히 신박한 소재였다.
노잼. 믿고 거른다. 소재도사람 목숨이 날아가는데 그딴걸 국가에서 허용 하는거 부터 이미 ㅈㅈ
IT 소재는 괜찮았는데... 작품의 정체성을 찾는데 너무 오래 걸린다고 생각 안드나?
둥굴레차는 왜 제목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걍 고만고만한 캐빨 일상물.
개인적으로는 꽤나 수작이라고 본다.
모래인간의 아재 개그 센스도 좀 덜한편이고.
대신에 내용이 꽤나 복잡해서 한번에 쭉 보지 않으면 이해하는게 좀 많이 힘들다.
ㅋㅋ 네이버에서 짤리신 전설의 그분.
걍 매일매일 오늘은 어떤 병신짓을 할까 하는 심정으로 봤다.
뭔가... 뭐지...? 하다가 끝난 느낌이 너무 강하다.
황준호의 작품은 다 좋아 하는 편인데 이건 좀 미묘하다.
병신같다. 유치하다.
근데 그게 컨셉이다.
웹툰에선 좀 새로운 방식을 사용하였다.
매 화 마다 숫자가 꾸물꾸물
조오오옷나 길다.
작가가 학생 신분이라서 그런지 배경같은게 많이 생략 되어 있다.
작화가 꽤나 불안정해서 작붕을 거의 매 화 마다 볼 수 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분량만 대폭 줄였다면 꽤 재밌었을거 같다.
뭐지 하다가 끝나는 작품. 결말이 뭐였더라? 존나 갑작스럽게 끝난거만 기억나고 기억이 ㄴㄴ
분위기, 특히 배경과 색채감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다.
컷도 비어있거나 땜빵컷, 그라데이션컷 같은게 거의 없고
배경도 세밀하고 자연스럽게 그려 져 있다.
근데 눈깔과 턱주가리가 너무 크다. ㄹㅇ 너무크다. 거기다 점점 자란다 ㅋㅋㅋ
베도때부터 봤다.
재미가없다.
오글거린다.
아악 내 손발
수작이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까지 꼭 챙겨 보길 바란다.
작가의 특징으로는 작품이 전부 연극? 뮤지컬? 영화? 같은 느낌이 강하게 온다.
작화도 상당하고 스토리나 연출, 결말, 분량, 완급조절 어느 하나 빼 먹을게 없다.
눈깔이 너무 흉측하다.
뭔가 월요일이라 자연스럽게 안보게 된거 같다.
그냥저냥 볼만했다.
개인적으론 이런 감성팔이는 그냥저냥이라고 생각한다.
연출력과 몰입도에서 상당한 능력을 보이는 페르샤다.
또한 자칫 잘못하면 질질 끌릴수도 있는 내용들을 짧고 간결하게,
더도 덜도 아니고 딱 필요한 만큼 표현 했다는 점을 정말 높이 사고싶다.
꽤나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났다.
전 세계적인 경향인지 몰라도
대부분 연애물이 남자가 평범하면 여자는 엄청나게 특출나거나 남자도 사실 특출나거나 하는데
Ho!는 말 그대로 소소한 이야기를 소소하게, 담백하게 담고 있다. 볼만하다.
중간부터 재미란 재미는 싹 달아났다.
미티의 최고 단점은 별것도아닌 이야기를 뭐같이 질질 끌어 처 먹는다는거다.
통수의 통수의 통수의 통수의 통수의 통수
6통수를 1, 2주 간격으로 때려버리면서 엄청난 반전의 반전의 반전을 보여 줬던 작품.
근데 이것도 엔딩이 기억이 안나네...
좆좆인더 좆좆.
개인적으로 이런 한국 드라마식 연애물 정말 싫어한다.
어... 끝까지 봤던가?
분명 중간까지 봤던건 기억이 나는데 흠...
하여튼 나쁘지 않은 소재였는데 좀 오글거렸다.
김우준 작가의 두번째 작품.
깔끔하고 볼만하다. 그렇게 크게 특출나거나 그런건 딱히...?
아 액션씬 구도는 꽤나 좋다.
지금 와서 생각 해 보면 별 것도 아닌 내용을 질질 끌었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스토리가 좋다고...? 흠...
빨리 접길 잘 했다.
좋은 선택이었어.
남자새끼 임신하는 개 병신같은 만화.
아니 임신은 그렇다 치고 너무 똥꼬빨이라서 정말 보기 거북한걸 넘어 눈꼴시리다.
안본 눈 싸게 삽니다.
용 + 일상물이라는 흔치는 않은 소재.
뭔가... 갈수록 일상물보단 연애물이 되긴 한다.
1시즌의 깔끔한 일상물이 난 더 좋았다.
마지막 빼고는 그럭저럭 괜찮게 봤다.
공감 되는 부분도 많았고.
뭔가 아쉬운건 더 직설적이고 악랄하게 표현 했다면 어땟을까 생각이 든다.
살짝 미지근? 하다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다.
질질+오글+노잼+작붕
호랑이 그린거 보고 오? 하면서 봤엇는데 갈수록 ..
이때 배운게 없는지 다음 작품도 어째 상태가 영 좋지 않다.
하 x같은거.
내가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
전설의 질풍기획이다.
이만한 액션을 보여주는 액션만화도 별로 없고
이만한 공감대 보여주는 일상 만화도 별로 없다.
개그...는 취향차가 많이 갈리니까 이건 넘어가자.
보오통 저런 작풍으로 개그를 표현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오히려 그걸 더 자연스럽게 녹여 낸거 같다.
고퀄 병맛이라는 컨셉이 아마 여기서부터 시작 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재밌게 봤다.
근데 전개가 좀 뻔했다. 다 예상이 가는 수준.
이건 뭔이야기냐? 정말 궁금한데? 뭐하는건지 1도 감을 못잡겠다.
결국 재미없어서 중간에 내렸다 다시 봤다가 그랬는데
작품을 아우루는 주제가 뭐지 이해를 못하겠다.
뭔가 묘하게 빠져드는 맛이 있다.
저런 그림체로 은근히 명암, 색조 등으로 분위기를 잘 잡는다. 오묘 작가의 강점이라 본다.
그냥 치고 받고 싸우고 별거 없다.
별 생각 없이 보자. 결말은 씹창이다.
어... 기승전 하렘이다.
걍 멍때리고 보자.
병신이다. 믿고 거르자.
병신이다 믿고 거르자.
독특한 구도가 인상적이다.
비슷한 구도를 사용하는 작품을 찾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구도를 사용하였다.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건 항상 컷 마지막에 Vampire 라는 문구.
정말 절묘하게 끊고 절묘한 장면에 붙여져 있어서 이거 볼때마다 다음화가 진짜 감질맛나게 기다려졌었다.
재미없다.
솔직히 싸귀 자체가 난 재미없었다.
심오함으로 시작하여 심오함으로 끝난다.
작품 전체적으로 심오함을 주며 전개와 결말까지 깔끔하다.
이 작가도 덴마처럼 설정을 자연스럽게 녹여서 풀어내는 실력이 굉장하다.
기승전 똥.
갈비탕화는 정말 날로 처먹었다.
오글 오글 오글
임달영것이 다 그렇지만.
임달영 붙은건 일단 거르고 보자.
어차피 이야기 찍 싸다가 마는놈이니까.
뭐... 병맛 컨셉으로 처음엔 나쁘지 않았다.
처음엔.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작가의 데뷔작이다.
이것도 수작이다. 정말 공들인게 그냥 보는 내내 절로 느껴진다.
몇 화 되지도 않으니 결제 가능하다면 진짜 한번씩 챙겨 보길 바란다.
일단 개 느려 터져 처먹은 전개는 그렇다 치고
저작권 관련으로 한 달을 넘게 지생각 존나 풀어대니까 꼴사나워서 못봐주겠더라.
방금 알았는데 이거 아직도 완결 안났다.
중간에 휴재 했더라고?ㅋㅋㅋㅋ
ㄹㅇ 시간이 느리게 가는 섬.
뭐지? 하다가 끝난 작품. 아마 대학최강전으로 12화 제한 걸렸던걸로.
주제는 꽤나 좋았다. 한 30~40화 잡고 했었으면 재밌었을듯.
이것도 마찬가지.
근데 이거는 오히려 이렇게 짧게 가는편이 더 나은거 같기도 하다.
분량 한 2배 정도만 늘렸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거르자. 진짜 핵 xx이니까 꼭 꼭 꼭 거르자
만화 스카우트 얘들이 뭘 스카웃하는진 모르겠는데 진짜 이딴거나 스카웃 하는거 보면 한숨나온다.
레드돌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아니 뭘보고 스카우트 하는거냐?
음... 내용 뭐였더라. 가물가물.
나름 흥미있게 봤던거 같다.
무적핑크의 병신짓의 시작.
사실 실객동도 점점 노잼화 되기는 했다.
결말이 좀 좆같았다.
딱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을 보는거 같았다.
설마 이전개로 이렇게 xx같은 결말 나겠나? 했는데 그대로 따라갔다.
씨이바.
첫인상은 뭔가 등신같았는데 나름 괜찮고 재미있게 봤다.
이건... 정말 기억이 전혀 안나는구나.
이것도 분위기가 먹여 살렸다.
근데 기억이 안난다.
걍 전형적인 마사토끼 작품.
개소리를 논리처럼 시부린다.
어... 재미없더라. 보다 때려침 ㅇ
이건 취향차가 많이 갈리더라고.
재미있다. 환생이라는 소재를 괜찮게 써먹었다.
전작을 안봐도 그럭저럭 이해 할 만 하다.
신영우 작품을 처음 알게 된 작품이다.
뭔가 원패턴인데 계속 보게되는 이상한 마력이 있다.
길게 끌 작품이 아니었는데 괜스레 길게 끌다 망쳐버린 작품이다.
걍 뱀파이어 연애물.
별로 큰 감흥은 안온다.
주인공 암걸릴거같음.
나쁘지 않았던 소재였던거 같은데 역시 대학만화 작품이라 그냥 뚝 끊겼다.
아마 이 다음해부터 인기 많은 대학만화 작품들은 계속 연재궈을 줬던거 같다.
완결까지 보고 프롤로그를 보면 상당히 감회가 새롭다.
이 작품은 네로의 이야기이기도, 작가들이 하고싶었던 이야기 이기도 하다.
진심으로 쓰고싶은 이야기를 다 끝냈다고, 매주매주 그냥 시간때우기 식의 연재는 싫다는 작가들의 후기에서
장인정신? 같은게 어느정도 보였다.
분량도 짧고 무료니까 한번쯤 보는것도 괜찮다. 소재도 상당히 좋고.
병신이다.
이건 진짜 뭐라 할 말이 없다.
이걸 돈주고 연재한 네이버에게 조의를 표한다.
믿고 거르자.
길다.
너무 길다.
처음엔 그냥 미스테리 액션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오컬트...
얘 사실 좋은놈이야! 이 패턴이 너무 많아서 좀 거슬리긴 했다.
꽤 흥미롭게 본 작품.
재미...는 모르겠고 그냥 신박한게 등신짓하는게 보는맛이 있다.
나름대로 각자의 사연이나 이야기도 풀어 내고 있고.
정말 인생을 저리 드라마같이 사는 인간이 있나 싶다.
재미있다. 만화적 표현 또한 좋은편이라고 본다.
어...
갠적으로 이 작가랑 나랑 코드가 별로 안맞앗다.
뭔지 모르겠는데 걍 보다가 걍 끝남.
눈깔이 너무 극혐.
그냥 딱 적당히 본거같앗다. 그다지 기억나는건 없고.
아 하나 기억남. 고추 ㅋㅋ
그림 ㅆㅎㅌㅊ
스토리 ㅆㅎㅌㅊ
연출력 ㅆㅎㅌㅊ
왜봤지 이거?
좀 길어서 보는게 지치긴 하지만 나름 좋은 작품.
그림체의 변화가 인상깊은 작품 중 하난데 뒤로 갈수록 연출력이 정말 좋아진다.
정말 보다보면 작가로서의 성장이란게 절로 느껴지는 작품이다.
한때 정말 감명깊게 봤던 작품.
구성과 새로운 방식의 연출에 정말 다시 봐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젊은 남자놈이 망상속의 인생을 전개하는 그 연출은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다.
좆좆좆
믿고 거르는 기안84!
뭐였더라...
웹툰 처음 볼 때 쯤 부터 봤던 기억 난다.
그거말곤 기억이 없다.
주호민작품이 대체로 그렇듯 여러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다.
가끔 정말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다.
그거 보는 맛에 본다.
병신같이 끝난 병신작.
저어엉말 좋은 소재인데.
너무 베베꼬아서 도저히 알아 먹을수가 없는 이야기.
1화만 더 그렸어도 더 좋은 이야기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죽음에 관한 여러 이야기들을 풀어 놓았는데...
연출력과 BGM은 상당히 좋은게 맞지만 BGM 빼면...
흠 클리셰아닌가?
황준호 작품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
직설적이고도 대담하게 인간 본성에 대해 까발리는 그런 작품이다.
어... 재밌게 봤던거 같은데 뭔지 기억은 안난다.
꽃 싫어하던거만 기억.
상당히 괜찮은 소재의 아포칼립스다.
단편식으로 그리 긴 작품은 아니었지만 나름대로 기승전결을 잘 갖추었다고 본다.
앞부분을 너무 개그로 처박아서 뭔가 거슬리는 작품이다.
임인스의 특징인갑다. 근데 이제 은퇴해서 볼 일 X
랑또 작품중에선 제일 괜찮았던거 같다.
개그도 나름 잘 맞았던거 같고.
뭣보다 지금같이 드러운개그는 안했던거같아.
보고 바로 꽂힌 작품. 한 화 보고 끝까지 다 본 다음 연 1부터 다시보고 시즌 2도 다시 봤다.
무료작품이니까 한번쯤 보는거 추천.
스페이스킹 작가의 다른 작품. 역시 비관적인 배경과
크게보면 이상적인 정의와 극 사실적인 이해관계의 대립을 다루는 작품이다.
아쉽게도 더 많은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거 같았는데 여러 사람들이 그냥 맥거핀이 되어 버렸다.
어찌 보면 꽤 비판 받을 부분인데도 결말이 엄청난 임팩트를 자랑해서 그런지 그런 언급이 거의 없다.
백부장의 이야기도 기대 하곤 있지만 스페이스킹이 일단 끝나야...
네이버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다.
그만큼 대중화 된 작품이라 그런지 가장 먼저 유료화 되었다.
유료화 된건 아쉽지만 그래도 볼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본다.
자칫 잘못하면 자질구레한 잡쓰레기 이야기가 섞여서 아직까지 연재 할 수 있는 소재지만
적절한 구성으로 다 소개 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몰입이 깨지지도 않는 좋은 구성을 보였다.
김우준 작가의 대뷔작으로 알고 있다.
저 캐릭터는 작가의 마스코트 수준으로 아직 까지 나오고 있다.
벽화라는 상당히 비 주류인 소재를 가지고도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어 낸 작품이다.
"특히 돈안되는 취미"에 대한 깊은 이해가 담겨 있다.
개인적으로 저런 차별 시선이 없어 졌으면 한다.
가볍게 볼만하다.
뭐 그다지 진지한 그런 이야기는 아니고.
ㄹㅇ 가볍게 피식거리면서 보면 꽤 재미있다.
특히 패러디같은게 그다지 많지 않아서 다시 봐도 뭐였더라? 싶은게 별로 없다.
그냥... 그럭저럭 괜찮게 봤던거 같다.
소재도 나쁘지 않았고 그리 질질 끌지도 않았고 걍 딱 좋았던듯.
병신같다. 다시 1화 보는데 내가 이걸 왜 봤지 싶다.
시간여행에 대한 복잡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첫화부터 치밀한 복선을 깔아서 이야기를 전개 시키고 상당히
왜색이 좀 짙긴 한데 여러 이야기를 잘 풀었다고 생각한다.
작가 후기에서 주인공들 러브라인이 있다가 없앴다고 적혀 있던게 굉장히 좋은 선택이었다고 본다.
이게 과연 연애질 하는 작품이었으면 이런 평가를 받을까?
어... 기억은 잘 안나는데 통수 먹은거만 기억난다.
다시 보고싶은데 스토어더라 씁... 돈이없다.
내가 누나의 추천으로 제일 처음 본 웹툰
어... 저어엉말 오래되서 이젠 기억도 나질 않는구나.
개인적으로 하일권 작품 중에선 이게 제일 괜찮다고 본다.
아마 황준호가 유명해지는 시점이 된 작품.
당시 고등학생 자살이 이슈화 되면서 상당히 히트를 쳤었다.
물론 단순히 그런 이유 뿐만은 아니라고 본다.
황준호 특유의 무표정한 연출과 입시 비관 자살이라는 주제를 다각도로 지켜 본 모습 등...
특히 마지막화의 담화는 정말 와닿는 말이었다.
단순히 한쪽 옹호 한쪽 합리화 혹은 공격 이런게 아닌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열어 주는 담화였다.
다른건 모르더라도 마지막화는 꼭 읽어 보길 바란다.
연 시즌2를 보고 바로 꽂혀서 봤던 작품.
둘다 보자. 하나만 보는건 똥안싸고 닦는거나 똥싸고 안닦는거랑 똑같다.
가볍게 쓰고 말려했는데 완결까지 쓰게 되면서 엄청나게 길어졌다.
이제 잘 수 있겠구나.
검수하니까 6시가 되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