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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돈이 된다?! 초보 창작자 지원하는 상생 플랫폼 '레드코카'

김채윤 기자 | 2019-08-0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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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창작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상생 콘텐츠 플랫폼이 등장했다.

스타트업 기업 ㈜투플렌이 기획한 '레드코카'가 지난 5일 정식 오픈하면서 초보창작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레드코카'는 애니/웹툰/사진/소설/미용/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초보 창작자들이 콘텐츠를 올리고, 독자 네티즌들이 열람하면서 좋아요를 누르면 창작자들과 네티즌 모두에게 금전적 보상을 지급하는 플랫폼이다. 이는 생계유지가 힘든 창작자들에게 새로운 수익을 만들어 주기 위한 상생 플랫폼이다.

또한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건 사고나 억울한 문제 등을 전달할 수도 있으며, 여행지나 맛집, 등 여러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레드코카는 유튜브와 같은 사이트와는 차별화된 수입 방식을 탑재하고 있다. 창작자들 뿐만 아니라 독자들에게도 일정 비율의 현금을 지급한다.

투플렌의 홍순모 대표이사는 "사회적으로 꿈을 키워나가는 초보 창작자들과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고, 기부가 줄어드는 사회에서 새로운 기부문화를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레드코카 상생플랫폼이다"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싶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많은 독자들을 확보하고, 많은 수익을 창출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