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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컨벤션, '2019 부산핸드메이드페어’ 개최

김채윤 기자 | 2019-08-2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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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루컨벤션이 오는 12월 벡스코에서 ‘2019 부산핸드메이드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 부산핸드메이드페어’는 “생활을 만들다. 문화를 만들다. 산업을 만들다”를 슬로건으로 핸드메이드 관련 산업과 서비스를 전시하는 행사이다.

행사는 오는 12월 13일 부터 15일까지 벡스코에서 3일간 진행된다.

특별전시로는 3D프린터, IT소품 등 혁신가들의 제품을 소개하는 ‘메이커스’, 디자인, 웹툰, 캘리그라피 등 관련 분야 아티스트들이 대중과 소통하는 장 ‘일러스트레이션/캐릭터’, 친환경과 리사이클링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더한 ‘필환경/업사이클링’ 등이 기획됐다. 

또한 부산 캐릭터 및 관광명소 타이틀 로고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에게 전시회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기발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제품을 보유한 '업체'를 선정해 전시회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입장료는 5000원이며, 핸드메이어 공식 홈페이지(handmadefair)를 통해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주)마루컨벤션 안명선 대표는 “부산핸드메이드페어를 통해 최고의 메이킹기술을 가진 업체들을 발굴하고 육성하여 4차 산업혁명이 핸드메이드시장에 기회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