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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원작 드라마<경이로운 소문>포스터 공개… 美친 싱크로율로 기대감 상승
정새별 기자
| 2020-11-12 15:17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OCN 새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작가 여지나/ 감독 유선동) 측은 2일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의 이중 생활이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경이로운 소문'은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 타파 히어로물이다.
영원불멸의 삶을 위해 지구로 내려온 사후세계의 악한 영혼들과 이에 맞서 괴력, 사이코메트리, 치유 등 각기 다른 능력을 갖춘 카운터들의 이야기가 다이내믹하게 펼쳐진다.
특히 괴력, 사이코메트리, 치유 등 각기 다른 능력을 가진 악귀 잡는 사낭꾼이라는 슈퍼히어로 판타지에 국숫집이라는 한국적인 정서를 가미한 독창적인 세계관이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안석환, 문숙 등 신선한 조합의 캐스팅, 흡입력 넘치는 연기력과 완성도를 담보하는 라인업을 선보여 2020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받는다.
'경이로운 소문'은 오는 28일 오후 10시30분 OCN에서 처음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