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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산행 이야기... 마운틴TV, 웹툰으로 제작한다

임선주 기자 | 2021-05-1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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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TV가 코로나19의 여파로 야외에서 운동할 수 있는 일명 '산스장(산+헬스장)'을 찾는 이들이 증가하는 상황 속에 산행객들의 '실제 상황' 이야기를 단편 만화(웹툰) 형식으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산행과 관련된 황당하고 재미난 에피소드들을 5월 14일(금)부터 6월 18일(금)까지 약 한 달간 모집하며, 마운틴TV 시청자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사연들은 6월 21일(월)부터 밴드, 인스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에 연재된다.

마운틴TV 제작진은 "나 혼자만 알고 있기 아쉬운 소중한 산행 이야기를 함께 나눌 때 공감과 재미는 배가 된다"며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