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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얼게임즈X 와이랩, 모바일 게임 ‘슈퍼스트링 위드 네이버웹툰' 출시

김세정 기자 | 2021-05-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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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얼게임즈(대표 이동규)는 웹툰 제작사 와이랩(대표 심준경)과 공동 개발한 모바일 게임 ‘슈퍼스트링 위드 네이버웹툰’을 국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슈퍼스트링’은 와이랩의 유명 웹툰 신암행어사를 비롯해 부활남, 테러맨, 한림체육관, 아일랜드, 심연의 하늘, 하우스키퍼, 신석기녀 등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하나의 세계관 안에 모였다는 설정의 모바일 수집형 RPG다. 실사에 가까운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웹툰 주인공들의 모습과 완벽한 음성 녹음, 전투 액션과 시네마틱 영상 등이 특징이다.

슈퍼스트링에는 총 100여 종의 히어로와 몬스터가 등장하며, 이들로 구성된 다수의 팀을 운용 하면서 턴 속도에 따른 전투 순서와 스킬을 조합해 전략적인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캐릭터의 스킬 성장 및 능력 강화, 장비 장착 및 강화 시스템을 통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성장시킬 수 있다.

팩토리얼게임즈는 출시와 함께 예언소환, 요원영입, 페스타 미션 등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자는 게임 내 최고 등급 캐릭터인 SS 요원을 최대 3명까지 영입할 수 있으며 각종 재화도 획득할 수 있다.

민진홍 슈퍼스트링 총괄 PD는 “그동안 많이 기다려 주신 원작 웹툰의 팬들에게 출시로 보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오랜 시간의 담금질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출시 이후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과 콘텐츠 업데이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