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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도쿄 구울: Break the Chains', 11월 9일 출시 확정

황예송 기자 | 2023-10-12 13:46

Komoe Game이 국내에 서비스하는 카드 배틀 전략 모바일 게임 '도쿄 구울: Break the Chains'가 출시 일정을 11월 9일로 확정하고, 정식 출시 하루 전인 8일에는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도쿄 구울'을 원작으로 구현된 모바일 게임 '도쿄 구울: Break the Chanis'는 만화 '도쿄 구울'의 정식 라이선스를 받은 작품으로, 원작의 스토리와 명장면이 게임 내에서 완벽하게 재현돼 미스터리와 갈등으로 가득 찬 구울의 세계를 생생히 경험할 수 있다.

'도쿄 구울: Break the Chains'는 턴제 3D 전략 카드 전투 모바일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다양한 캐릭터의 스킬을 최대한 활용해 자신만의 최강팀을 구성하여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다른 플레이어들과 협동 및 경쟁을 하며 함께 보스에 도전하는 '보스전', 경기장에서 대결을 통해 스킬을 연마하고 최고의 두뇌 대결을 펼치는 '결투장 실시간 대전' 등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만화를 통해 감상할 수 있었던 화려한 스토리와 애니메이션의 짜릿한 오리지널 대사까지 경험할 수 있어 출시가 가까워질수록 원작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도쿄 구울: Break the Chains'는 사전 예약 개시 2주 만에 예약자 수 5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사전 예약자에게는 '모집권', '골드', '카네키 켄 스킨' 등 풍부한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외에 더 많은 게임 정보와 관련 이벤트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