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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판타지의 마법사가 되었다’ 일본 픽코마 판타지 부문 장르 1위
홍초롱 기자
| 2026-05-13 15:46
메타크래프트의 웹소설 기반 웹툰 '중세 판타지의 마법사가 되었다'가 일본 픽코마 출시 직후 전체 랭킹 2위와 장르별 1위를 차지하며 현지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작품은 노벨피아에서 누적 조회수 1300만 뷰를 기록한 인기 IP로, 중세 판타지 세계관 속 마법사의 성장을 밀도 있게 그려내 공개 당일 좋아요 10만 개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데뷔를 발판 삼아 메타크래프트는 13일 콘텐츠 플랫폼 앤드북스를 통해 해당 웹툰의 국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앤드북스는 이용자가 콘텐츠를 구매해 소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국내 독자들에게도 원작의 재미를 웹툰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메타크래프트 관계자는 이번 일본 시장의 성과를 통해 노벨피아 IP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자사 인기 원작들을 활용한 웹툰화 작업을 지속하고 글로벌 서비스 범위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