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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크리에이티브,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발대식 개최
홍초롱 기자
| 2026-05-27 17:09

웹툰·웹소설 제작사 다온크리에이티브가 지난 21일 본사에서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창의교육생 발대식을 개최하고 멘토링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선발된 멘티 22명과 현업 웹툰 작가 멘토 11명, 담당 PD 등이 참석하여 향후 프로그램의 방향성과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다온크리에이티브는 '글로벌 흥행 웹툰 IP 창작자 양성 과정'을 주제로 멘토 1인당 멘티 2인을 배정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다.
발대식은 대표 인사말을 시작으로 프로그램 가이드 안내, 질의응답, 사내 시설 및 인프라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본사 공간을 활용한 자유 멘토링과 교류 시간이 마련되어 멘토와 멘티가 향후 창작 계획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다온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멘티들의 창작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다온크리에이티브는 웹툰 제작 및 유통 분야에서 풍부한 IP 제작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현재 '녹음의 관', '흑표 가문의 설표 아기님', '마론 후작' 등 다수의 인기 웹툰을 제작하여 국내외 플랫폼에서 활발히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