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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을 깨기 위한 한 소년의 통쾌한 복수극! <촉법소년>

정원용 | 2023-06-27 09:18


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 네이버웹툰에서 연재 중인
<촉법소년>을 소개하려고합니다!


<촉법소년>은 박태준만화회사에서 투고된 작품인데요,
요즘 박태준만화회사하면
소년물,학원물,일진물,액션물로
네이버웹툰의 최상위권을 장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박태준만회회사는 특유의 시원시원한 액션씬과
각 인물들의 개성, 그리고 학창시절의 느낌을 이용한
심리묘사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이번에 새로 나온 <촉법소년> 역시 아니나다를까
연재되자마자 순위권을 치고 올라오며
높은 상승세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럼 한번 어떻게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둘러볼까요?




한눈에봐도 불량해 보이는 오늘의 주인공 이윤성,
이 친구는 도입부부터 법정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데요.
판사는 이윤성에게 금은방을 턴 죄목으로
200시간 사회봉사를 판결합니다.


하지만 이윤성은 200시간의 사회봉사조차
납득하지 못하고 판사 앞에서 난동을 피웁니다.

심지어 판사의 면전에 의자를 던지며
판사의 심기를 건드리고
결국 소년원행을 처분 받게되는데요.


지금까지 보지못했던 유형의 주인공인걸까요?
주인공으로 보기에는 
인간쓰레기라고 생각해도
무방할정도로 질이 너무 안좋습니다.


클리셰 비틀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주인공은 독자를 투영시키기 위한 매개체이기 때문에
사상이 과격할지라도 어떠한 선을 넘어선다면
독자들이 몰입하지 못하게 되는데요.


과연 어떨지 조금만 더 지켜보도록 하죠.




그렇게 주인공은 결국 양천 소년원이라 불리는
양천 정보 통신 학교로 
끌려가게 됩니다.


역시 문제아들의 집합소답게
인상이 험악한 친구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데요.



이 곳에서 뜻밖의 인물을 만나게 됩니다.
주인공 이윤성의 친구인걸까요?
서로 반가운듯이 인사를 나눕니다.


하지만 친구와 제대로 된 인사도 못나눈채
입소절차를 밟기 위해 잠시 교도소장을 만나는데요.


교도소장은 역시 주인공에게 갑질을 하며
난동을 부리면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며
으름장을 내놓습니다.


하지만 판사에게도 깽판을 쳤던 주인공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겠죠?



교도소장의 약점을 이미 알고 있는 주인공입니다.
범죄자를 가두어 시민들을 보호해야 하는
교도소의 한 최고 권력자가
범법행위 중 질이 나쁘다고 할 수 있는
원조교제를 했다는 것인데요.


사실인지 굉장히 당황해 하며
주인공에게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한 채 빌빌 깁니다.
뭔가 다크한 느낌의 먼치킨 주인공인데요!


과연 이 주인공의 정체는 무엇이고
앞서 만났던 친구는 어떤 관계일까요?
다크한 느낌의 먼치킨 주인공,
악역인듯 아닌듯한 주인공의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하다면!


네이버웹툰<촉법소년>을 한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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