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vew

평범한 내가, 부패의 어머니를 모시는 악당이 되었다? <부패의 사제>

정원용 | 2023-07-28 14:00

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작품은

네이버웹툰의 신작<부패의 사제>입니다!



<부패의 사제>는 한 평범한 남자가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마이너 게임에서

특이 클래스인 '부패의 어머니를 모시는 교단'이 되는

설정을 가진 작품입니다.



주인공의 클래스는

부패 교단의 유일한 사제이기 때문에

희소성이 있는 직업인데요!


섬기는 매개체 또한 강렬한 키워드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존재라,

작중 강력한 능력을 지닌 먼치킨으로 묘사됩니다.

(주인공은 '구린 직업'이라고 표현했지만요-)



주인공은 부패의 어머니라 칭하는,

혼이 담겨 있는 절단된 손과 함께 행동하는데요.



둘의 티키타카에서 '브로맨스 케미'가 느껴져

작품을 읽는 내내 정말 즐거웠답니다!



특이한 설정을 가진 웹소설 원작, <부패의 사제>

'부패'라는 소재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지!

한번 볼까요?!



풋풋하게 생긴 이 친구는

오늘의 주인공 마르낙입니다.



현실 세계의 마르낙은

붉은 피조차 제대로 응시하지 못할 정도로

마음이 여린 탓에,

특별한 일탈은 꿈도 꾸지 못했던

평범한 시민이었습니다.



하지만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부패의 사제' 직업을 플레이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극악 중의 극악이라 불리는

부패의 사제 전직 퀘스트를 공략했더니,

부패의 사제로서

게임 속에 빨려 들어가게 되었거든요!



부패의 사제는

게임 속 세계의 공적이라 불리며

악역을 자처하고 있는 직업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현실에서는

피조차 제대로 보지 못했던 주인공이

그 어떤 잔인한 광경을 봐도

아무렇지 않을 수 있게 됐죠.



주인공은 첫 장면에서부터

죽음을 맞이하는데요.



하지만 ! ! !



이렇게 목이 절단되어도 살아있습니다(?)



부패를 컨셉으로 한 캐릭터이기에

신성력이 담긴 칼날을 제외하고는,

죽음에 면역을 가지고 있는 능력을 지닌 듯합니다.

정말 사기적인 능력이네요!



순수한 외모와 순둥한 말투 뒤에

숨겨진 부패의 능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러한 주인공의 반전 매력과

웃음을 자아내는 장면들,

자신이 섬기는 부패의 어머니의

신체 일부(?)로 추정되는 절단된 손까지.



<부패의 사제>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소재를 가지고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너무나 기대되는,

매력 포인트를 셀 수 없는 작품입니다.



마르낙과 부패의 어머니의

행보가 궁금하시다면?!



네이버웹툰

<부패의 사제>를 추천 드립니다!



Webtoonguide Popular

추천

수영장에 이상한 규칙이 있다 <샤워 순서 너마저...!>
김 영주 | 2026-09-28
내 소원이 이루어졌어요.<월야환담>
이준희 | 2026-09-23
현실적인 가상현실 게임 라이프 <NPC를 죽였다>
김 영주 | 2026-09-22
가난뱅이 영애의 험난한 취업기 <프레스턴 경의 비밀 가정교사>
김 영주 | 2026-09-21
희대의 미친 사이코패스와 만나다.<천마신교 최강하녀>
이준희 | 2026-09-19
나한테 욕해줄 사람? <마왕18세>
이준희 | 2026-09-18
동생의 목숨값을 받으러 교사가 된 사채업자 <사채지간>
김 영주 | 2026-09-17
연약해 보이는 황녀가 사실 최고의 책사였다 <황녀 스베타의 정략결혼>
김 영주 | 2026-09-16
나는 나를 위해 살았어야 했어...! <장녀는 꽃길을 걷는다>
이준희 | 2026-09-15
어딘가 이상한 패션 서바이벌 <휴먼 웨어러블>
김 영주 | 2026-09-14
사람답게 살아보려고 합니다. <몬스터와 힐링하는 S급 헌터>
이준희 | 2026-09-13
모조리 부수고 살아남는다!! <몽둥이기사 단>
이준희 | 2026-09-11
빚을 갚기 위해 악마와 계약했다 <데빌 캐피탈>
김 영주 | 2026-09-10
할아버지와 전당포를 무사히 지킬 수 있을까? <공녀님은 진짜만 취급합니다>
이준희 | 2026-09-09
이름없는 호위무사의 삶에서 대공자로 <천씨세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김 영주 | 2026-09-08
나를 나락에 빠트린 사람들에게 복수 할 수 있어! <쓰레기 남주는 필요 없어>
이준희 | 2026-09-07
위대한 왕이 될 검은머리 소녀 <검은머리 기사왕>
김 영주 | 2026-09-05
탐은 안에서 자라나 언젠가는 얼굴을 드러낸다 <탐:공포단편>
김 영주 | 2026-09-04
신의 축복 공작가에 입양되다? <악당 아기님이 예언을 함>
이준희 | 2026-09-03
친구가 죽기 전으로 돌아왔다 <이름 사이 공백>
김 영주 |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