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vew

뽀송뽀송 달콤한<포근한 그 남자>

망구몽구 | 2017-01-19 08:26

[웹툰 리뷰]포근한 그 남자 - 부발


<포근한 그 남자>는 케이툰에서 매주 월요일 연재되는 부발 작가의 작품이다.

개그,드라마


"아빠도 모르는 남자와의 은밀한 동거!" <작품 소개란 발췌>


■특징■

1. 정말 포근한 남자 주인공

[웹툰 리뷰]포근한 그 남자 - 부발[웹툰 리뷰]포근한 그 남자 - 부발[웹툰 리뷰]포근한 그 남자 - 부발


처음 웹툰이 포털에서 연재되기 시작했을 때 부터 지금까지 웹툰의 시작부터 현재까지를 함께하고 있다고 믿어온 내게도

담요가 남자주인공이라는 작품은 정말 단 한편도 보지 못했다.

동물이나 귀신 등은 봤어도 담요와의 로맨스라니 바라지도 상상해보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작품은 여자 주인공 헤리가 아끼는 담요 밍키가 혜리의 눈에만 사람으로 보이게 되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담요 남친이라니 쿠션 남친 다키마쿠라와 비슷한 존재이지만 더욱 색다른 소재이다.


2. 달콤살벌한 혜리의 대학 생활

[웹툰 리뷰]포근한 그 남자 - 부발


담요에 집착하게 된 혜리는 그럴만한 과거를 가졌다.

귀신, 스토킹, 엄마의 죽음 등 여러 사건들을 거치면서 많은 트라우마가 생긴 것이다.

물론 지금 다니고 있는 대학에서도 트라우마를 떠울리게 하는 여러 사건들이 발생하게 되고,

그 때마다 담요 남친(?)의 도움을 받게 된다.


3. 원혼 저승사자 사후세계

[웹툰 리뷰]포근한 그 남자 - 부발[웹툰 리뷰]포근한 그 남자 - 부발


아직 작품이 많이 진행되지 않아서 담요의 인간일 때의 생에 대해 많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영혼과 혜리가 봐온 귀신 또 저승사자를 통해 조만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남주가 왜 혜리의 담요 밍키 속에 들어가게 된건지, 또 남주의 인간모습을 왜 혜리만 볼 수 있는지 등의 떡밥이 

사후세계의 요소와 연관되어 보인다.



포근한 담요 남친과 트라우마 가득한 혜리의 일상 로맨스 <포근한 그 남자>

색다른 소재와 전개를 가진 로맨스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Webtoonguide Popular

추천

다시 나타난 고스트 <신비아파트>
김 영주 | 2026-08-08
이세계를 구했더니 지구가 더 막장이었다. <세상도 구해본 놈이 잘 구한다>
김 영주 | 2026-08-07
냉대와 핍박을 받는 가문의 수치가 되었다. <백호 가문의 아기 솜뭉치>
이준희 | 2026-08-06
대한민국 영양사가 이세계로 가면 생기는 일 <이세계 영주가 밥을 잘 먹임>
김 영주 | 2026-08-05
지하실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내려가지 말 것! <개미>
이준희 | 2026-08-04
내 남친이 냥냥증후군에 걸렸다 <내 남자친구는 고양이다옹>
김 영주 | 2026-08-03
이곳에서 나는 새롭게 시작할 것이다. <힘을 숨기고 즐기는 평화로운 하녀 생활>
이준희 | 2026-08-01
의학 드라마 오타쿠가 의사에 빙의했다 <반란군의 돌팔이 의사>
김 영주 | 2026-07-31
너와 함께할수록 볼이 빨개지고 부끄러워진다 <네 앞에서만 부끄러운 나는>
김 영주 | 2026-07-30
전생의 원수를 만났습니다. <원수는 약혼식장에서 만난다>
이준희 | 2026-07-29
여주의 아버지와 결혼하게 됐다 <딸이 귀엽고 남편이 멋짐>
김 영주 | 2026-07-28
살인욕 그것만큼은 막아야 해...! <집착 광공이 나를 감금하려고 한다>
이준희 | 2026-07-27
내가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줄게. <환생자의 스트리밍>
이준희 | 2026-07-24
당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비참해졌으면 좋겠어 <레몬나무숲>
김 영주 | 2026-07-23
무의미한 세상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함께니까! <GO라니의 독립일기>
이준희 | 2026-07-22
이세계로 사라진 동생을 데리고 올 수 있을까? <이세계 청부사>
김 영주 | 2026-07-21
최악의 악당이 되는 미래를 바꿀거니까! <악당을 바르게 키워보겠습니다>
이준희 | 2026-07-20
맛있는 음식을 탐험하며 이어지는 일상 이야기 <먹는 인생2>
김 영주 | 2026-07-18
제가 당신의 신부가 되겠습니다. <괴물 공작의 아내로 살아남는 법>
이준희 | 2026-07-16
멸망은 일상이 되었다 <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김 영주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