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vew

절정의제트 "에로액션 SF판타지의 등장!"

후추씨 | 2016-06-02 07:36

영화나 드라마와 비교해서 만화의 매력을 고르라면 상상력의 표현이 좀더 넓다는것인데 이런 상상력을 무한대에 가깝게 펼쳐보이는 장르가 바로 'SF판타지'와 액션등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소개할 웹툰 <절정의 제트>는 바로이렇게 가장 만화다운, 만화에서만 할 수있을것 같은 'SF판타지 액션'을 담은 무려 에로만화다.

 

 

0004.jpg

 

 

레진코믹스의 웹툰 <절정의 제트>는 '갓'작가의최신작으로, 2015년 10월에 연재를 시작한  SF성인액션 판타지에로만화다.

우주의 수많은 별중 하나 고간성(星)의 열혈남아인 제트의 아버지가 어는날 우주여왕에게 납치되는것을 계기로 수행을 거듭한 제트가 아버지를 찾아서 우주여행을 떠난다는 이야기이다.

 

 

0001.jpg

 

 

 

여기까지 줄거리만 듣는다면 여느 소년만화나 판타지액션물을 생각하지만 이만화는 엄연한 에로만화다.

여행길에서 만나는 여자들과 거사?를 치루고 승리하면 그녀들의 음기를 흡수해서 강해지는 제트는 우주여왕을 찾는 여정이 시작됨과 동시에 만나는 거의 모든 미소녀들을 굴복시킨다.

 

 

0002.jpg

 

 

▲물론 에로만화답게 만나는 모든 미소녀들은 취향저격

 

 

새로운 별을 이동할때마다 갖가지 테마의 판타지미소녀들을 상대하게 되는제트, 제트가 강해지는것과 맞물려 점점 파워풀한 여성들이 등장하게되고 남자들의 로망과 망상을 모두 충족시키는 에로액션 판타지를 선사한다.

병맛가득한 설정과 어딘가 모자라보이는 주인공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이 흥분을 느끼는건 이만화가 상당히 '고퀄리티'라는 것이다. 

 

 

 

0003.jpg

 

 

▲다음엔 어떤 미소녀가? 갈수록 궁금해지는 제트의 모험

 

 

흥미진진하고 짜임새있는 스토리와 끊임없이 등장하는 미소녀들을 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웹툰자체에 푹 빠져서 몰입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여러가지장르가 혼합된 만화고 병맛가득한 설정이지만 재미있는것은 이런 장르들의 특성을 모두 잘 살렸다는것이다.

사진을 골라쓰기 애매할정도로 높은수위의 에로지만 가벼운 개그들과 액션들이 쉴새없이 쏟아져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0005.jpg

 

 

▲ 가장 낮은 수위의 여성들,,;;

 

 

지루하고 뻔한 에로만화에 이미 흥미를 잃어버린 독자들이라면 주목하자, 신계념 SF판타지 액션에로만화 <절정의제트>를 추천한다.

Webtoonguide Popular

추천

다시 나타난 고스트 <신비아파트>
김 영주 | 2026-08-08
이세계를 구했더니 지구가 더 막장이었다. <세상도 구해본 놈이 잘 구한다>
김 영주 | 2026-08-07
냉대와 핍박을 받는 가문의 수치가 되었다. <백호 가문의 아기 솜뭉치>
이준희 | 2026-08-06
대한민국 영양사가 이세계로 가면 생기는 일 <이세계 영주가 밥을 잘 먹임>
김 영주 | 2026-08-05
지하실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내려가지 말 것! <개미>
이준희 | 2026-08-04
내 남친이 냥냥증후군에 걸렸다 <내 남자친구는 고양이다옹>
김 영주 | 2026-08-03
이곳에서 나는 새롭게 시작할 것이다. <힘을 숨기고 즐기는 평화로운 하녀 생활>
이준희 | 2026-08-01
의학 드라마 오타쿠가 의사에 빙의했다 <반란군의 돌팔이 의사>
김 영주 | 2026-07-31
너와 함께할수록 볼이 빨개지고 부끄러워진다 <네 앞에서만 부끄러운 나는>
김 영주 | 2026-07-30
전생의 원수를 만났습니다. <원수는 약혼식장에서 만난다>
이준희 | 2026-07-29
여주의 아버지와 결혼하게 됐다 <딸이 귀엽고 남편이 멋짐>
김 영주 | 2026-07-28
살인욕 그것만큼은 막아야 해...! <집착 광공이 나를 감금하려고 한다>
이준희 | 2026-07-27
내가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줄게. <환생자의 스트리밍>
이준희 | 2026-07-24
당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비참해졌으면 좋겠어 <레몬나무숲>
김 영주 | 2026-07-23
무의미한 세상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함께니까! <GO라니의 독립일기>
이준희 | 2026-07-22
이세계로 사라진 동생을 데리고 올 수 있을까? <이세계 청부사>
김 영주 | 2026-07-21
최악의 악당이 되는 미래를 바꿀거니까! <악당을 바르게 키워보겠습니다>
이준희 | 2026-07-20
맛있는 음식을 탐험하며 이어지는 일상 이야기 <먹는 인생2>
김 영주 | 2026-07-18
제가 당신의 신부가 되겠습니다. <괴물 공작의 아내로 살아남는 법>
이준희 | 2026-07-16
멸망은 일상이 되었다 <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김 영주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