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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만 하는 곳?! No, 상상보다 더한 PC방 여신들

황지혜 | 2019-03-11 22:53

PC방 하면 많은 분들이 컴퓨터로 작업을 하든 게임 하는 곳으로 생각하셨을 것입니다. PC방 하면 어두컴컴한 조명과 뜨끈한 컴퓨터의 열기 난무하는 욕. 그리고 자판기 두드리는 소리가 연상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요즘은 라면도 끓여주고, 커피도 되는 등 점점 PC방에서 컴퓨터만 두드리는 곳이라는 의식은 많이 사라졌지만 말이죠. 

하지만, 여기 이렇게 칙칙한 분위기의 PC방을 반전시켜주고 상상력을 채워줄만한 이야기가 있으니 바로 탑툰에서 연재중인 PC방 여신들이 바로 그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PC방 여신들은 예전부터 고시촌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한 PC방 여신PC방에서 이뤄지는 이야기로 이 PC방은 알바생을 얼짱출신들으로 뽑기만 유명한 곳입니다. 그렇기에 이 곳은 잿밥에 관심이 많은 분들로 언제나 드글드글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컴퓨터 게임이나 기타 작업을 하러 오기보다는 많은 남성들이 얼짱출신들의 알바생들을 보러 온다고 볼 수 있는 것이지요.




그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사람은 바로 냉미녀라고 불리우는 SNS얼짱출신의 '연서'입니다. 백설같은 흰 피부와 몸매와 얼굴 그리고 차가운 성격까지 삼박자를 골고루 갖춰 많은 사람들이 이 곳에서 '연서'를 보기 위해 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 차가워서 다가오기 힘든 냉미녀 '연서'가 취향이 아니라면 또 다른 알바생인 '세라'를 보시면 됩니다. 




PC방 여신들에서 SNS 얼짱출신 '세라'가 탑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여신PC방에는 알바생 '세라'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또 다른 알바생 '연서'또한 빠지지 않는 알바생으로 건강함의 상징 구리빛 몸매와 얼굴 그리고 애교스러운 성격까지 갖고 있는 여신PC방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알바생 중 한명이지요. 특히 '세라'는 '연서'와는 다르게 애교로 손님들의 애간장을 녹이기로 유명하기도 하지요.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옷차림이 보통 PC방에서 입는 알바복이랑곤 할 수 없겠지요. 




탑툰의 웹툰 'PC방 여신들'은 PC방이라고 하는 우리에게 친근하지만 성적인 요소와 결부짓기 힘든 장소에서 고수위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가 진행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얼굴과 몸매가 되는 여자 알바생들과 사장 그리고 고시생인 남자주인공간에 벌여지는 재미있는 스토리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쁜 그림체로 몰입력 있는 웹툰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수위높은 웹툰을 보고 싶지만, 진부한 스토리 라인과 적랄한 성적인 묘사만 난무하는 것에 질리신 분 몰입력있는 스토리와 이쁜 알바생이 PC방에서 좌충우돌 벌이는 이야기인 탑툰의 웹툰 PC방 여신들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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