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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은 회사의 꽃! <영업 천재가 되었다>

성주현 | 2023-12-18 15:15
독자님들도 마음속에
소중한 추억이 있으신가요?


지난 일들은 모두 추억이 되고…
앞으로도 우리는
추억을 만들어갈 예정이죠.


오늘 소개할 웹툰은
추억과 소중함 하나로 살아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그럼, <영업 천재가 되었다> 리뷰
바로 시작할게요!

텅 비었지만 아름다운 빛이 스며드는 곳.
그리고 양복을 입고 서 있는 한 사람.
이곳은 사후 세계입니다.


한 망자를 인도하고 있는 저승사자.
그리고 그는 형태만 겨우 있는 망자에게
대뜸 '후회하냐'고 물어보는데요.


그 질문에 자신의 모든 과거를
떠올리는 망자.


못다 이룬 꿈,
노력해서 갚은 20억의 채무.


힘든 일은 많았지만
제일 후회되는 일은 따로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그걸 못 보셨거든요.”


20억 채무를 물려준 아버지는
가족을 향한 미안함에
극단적인 선택을 해버렸고….



그렇게 아버지의 슬픈 마지막
그저 바라보기만 해야 했던 그.


그저 든든한 아들이고 싶었는데….

그럴 수 없었던 과거가 후회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아왔던 덕일까요?


저승사자는 그에게
다시 한 번의 기회를 줍니다.


“이번엔 후회하지 말고 잘 살아.”


그렇게 주인공 이자룡
힘들었지만 행복했던 과거에서
다시 눈을 뜹니다.


이번에야말로
아버지를 지키겠다고 다짐한 자룡.


그러기 위해서 자룡이
해야 할 것은 명확했습니다.


과거 자신이 20억
갚을 수 있었던 이유!


그것은 바로,
그가 영업의 달인이었기 때문인데요.

그렇게 그가 재직했던 회사에
다시 면접부터 시작하러 간 자룡.


환생했다지만
쌓아 둔 실력이 어디 가겠어요?


화려한 언변과 확신,
그리고 과거의 지식으로
면접을 뒤집어 놓은 자룡!


그리고 회사의 실세
그를 키우고 싶다며 다가옵니다.

과연 자룡은
대구 전시장 매출의 1/3을 혼자서 해내는
이 어마어마한 실세를 뛰어넘어
회사의 1인자가 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번 생엔
아버지를 구할 수 있을까요...?



웹툰<영업 천재가 되었다>
오랜만에 따뜻함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복수, 사이다가 아닌
그저 '추억'과 '소중함'이
환생의 계기인 점이 인상 깊었는데요.


무려 20억의 '채무'를 물려주신(?)
아버지를 원망하긴커녕,
그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한 주인공!


그리고 그 아버지가 그리워
회귀하게 된 주인공!


가족을 향한 자룡의 따뜻한 마음과
자룡이 주는 따뜻한 기운이
독자님들께도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자룡에게 영업 당하실 분들!
자룡을 응원하시는 분들!



지금 바로, 네이버웹툰에서
<영업 천재가 되었다>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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