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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AB] 수퍼스트링 프로젝트 그 두번째 이야기 - <부활남> 연재 시작

툰가1호 | 2016-05-17 01:41

 

와이랩 수퍼스트링 프로젝트의 두 번째 서막, ‘부활남’의 연재가 시작됐다.

 

160506 부활남 보도자료 이미지.jpg

 

7일 네이버 토요웹툰으로 연재를 시작하는 ‘부활남’은 인기 작가 김재한이 그림을 맡고, ‘심연의 하늘’ 콘티 등을 담당했던 신인 채용택 작가가 스토리를 쓴 와이랩의 신작이다. ‘테러맨’에 이은 수퍼스트링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이며, ‘테러맨’ 주인공 민정우의 친구인 김민혁이 부활남 주인공의 라이벌로 등장하게 된다. 작품이 공개될수록 구체화되는 수퍼스트링 시리즈에 독자들의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부활남”의 주인공 석환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흔한 ‘헬조선’의 청년이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을 가진 탓에 위험한 일에 휘말렸다가, 3일만에 부활하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게 되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무용담을 그렸다.

 

작품의 장르상 자주 등장하는 액션씬은 SICAF 대상에 빛나는 김재한 작가의 감각적인 그림체가 돋보이는 장면이다. 또한 ‘취업준비생’이라는 주인공의 처지와, 그가 각성하면서 전개되는 역동적인 드라마는 오늘을 살아가는 20대, 30대 독자들의 공감을 사는 동시에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실제로 웹툰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나도 부활하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죽음이 아깝지 않도록 살 수 있을텐데..”, “김재한 작가의 그림이 전작보다 더 멋있어진 것 같다”, “대박 조짐! 수퍼스트링과도 관련이 있다고 하던데 어떻게 연결되려나” 등 작품에 대한 높은 기대를 보였다.

 

그림의 김재한 작가는 “처음 도전하는 액션 장르라 오랜 시간 원고를 준비했다. 힘들게 준비한 만큼 재미있게 보아 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채용택 작가 역시 “데뷔작인만큼, 독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만화제작사 와이랩은 2010년 설립된 만화 콘텐츠 제작 전문 회사로, 양경일, 김풍, 무적핑크, 김재한 등 유명 작가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조선왕조실톡”, “테러맨”, “패션왕”, “심연의 하늘” 등 인기 웹툰을 제작하고 있다. 또한 만화 원작을 바탕으로 영상화, 게임화 등 장르 확장을 추진하여 영화 “패션왕”, 모바일게임 “카페드쇼콜라”,시트콤 “웹툰히어로_툰드라쇼” 등을 직접 제작한 바 있다. 현재 “찌질의 역사”,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등이 영화화 제작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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